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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3장

축복과 저주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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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1 22:58 조회7,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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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저주의 갈림길

 

축복과 저주의 갈림길

2005년 02월 04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13:10~17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축복의 길로 가지만, 어떤 사람은 저주의 길로 갑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길로 가는 이유는 깨달음입니다.

축복의 길로 가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요, 저주의 길로 가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는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있습니다.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큰 깨달음을 얻은 사람에게는 큰 지혜가 있습니다.

잠언 9장 1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제일 큰 깨달음을 얻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구원의 복은 물론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재벌이 되어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깨달음이 있는 사람은 영안이 밝습니다. 이런 사람은 잘 깨닫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어두울수록 깨닫지 못합니다. 보면서도 깨닫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영적 맹인입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압니다. 절대주권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자기 자신을 압니다.

이런 사람은 작은 죄를 지어도 철저하게 기도합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받은 복을 압니다. 자신이 받은 복을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자신이 받은 사랑을 압니다.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고 아버지께서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혜택이 다른 가정보다 작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결핍도 느끼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셨고, 저를 사랑하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역시 저를 특별히 사랑하시는 줄 압니다.

목사님들이 계신 곳에서 제가 하나님께서 저를 다른 사람보다 사랑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목사님은 화를 내시며 질투하셨습니다.

객관적으로 봐서 저는 고생을 많이 했고 모든 환경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도 사랑을 받았고, 교회 다니기 시작한 후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영안이 밝을수록 자신이 받은 사랑을 알아서 기쁨과 행복과 감사를 압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은 자신의 사명을 알아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삽니다. 또 영안이 밝은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영안이 밝은 사람은 감사하게 되고 기뻐하게 되고 충성합니다. 깨달음으로 변하고 성장하고 복 받고 행복한 자가 됩니다.

 

어거스틴은 일찍 타락한 사람입니다. 그의 어머니 모니카가 많이 울면서 기도했는데, 목사님이 그것을 보시고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를 받은 사람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 어거스틴이 앉아있는데, 성경 읽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로마서 13장 11~14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이 말씀을 듣는 순간, 어거스틴은 잠에서 깬 사람처럼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서 성자가 되는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평소에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으로 설교합니다. 타락한 어거스틴이 성자가 된 것은 말씀을 통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은 매우 훌륭해서 많은 분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분은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늘 불만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나쁜 사람이요 비정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분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자기 자신이 훌륭함에도 불구하고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자신이 교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분은 남을 늘 판단하고 남의 허물을 잘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언제 술집에서 놀았는지를 알고 회개하라고 해서 싸움이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선악과를 먹고 눈이 밝아진 후 허물이 보였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허물이 잘 보이는 사람은 타락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멸시하면, 그 사람이 나를 볼 때 거부감이 생깁니다. 이것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는 이유입니다. 남의 좋은 점을 보는 사람을 싫어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분은 그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매우 훌륭하신 분이신데 교인들로부터 사랑과 대접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목사님은 자신을 대접하지 않는 교인들은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목사님이 생각한 대로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교인들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마음이 슬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렇게 된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깨닫는 순간 영안이 열리고, 교인들이 다 자신을 닮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목사님은 자기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통회자복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원망하는 마음을 버리고, 성도들을 위해 축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난 후 목사님은 아주 행복해졌습니다. 이처럼 깨달음을 통해 축복받고 행복해집니다.

 

 

어느 성도는 자녀가 많아서 가사도우미가 필요했습니다. 가사도우미는 오갈 데 없고 모자라는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모자란 사람들이 실수가 많아 가사도우미에게 밤낮으로 야단치고 멸시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 가사도우미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가사도우미가 자신에게 얼마나 많이 도움을 주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그 후, 가사도우미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행복해졌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평생 하나님의 종으로 어떻게 살지 생각하고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를 많이 하고 응답을 받은 후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결혼하니까 아내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결혼하고 보니 아찔했습니다.

저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여자를 좋아하는데, 아내는 부모님이 북한에서 내려오신 분이시라 부드럽게 말하지 않고 목소리가 큽니다. 그리고 얌전하게 걷는 여자를 좋아했는데, 아내는 편하게 행동했습니다. 얌전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저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데, 아내는 매운 음식을 전혀 먹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기도를 많이 했는데, 아내는 금식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어느 한 순간, 주님께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제 아내는 제게 제일 맞는 사람이요 제게 가장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여자와 결혼했다면, 저는 불행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싫어하는 요소 하나하나가 오히려 제게 축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모든 것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심는 대로 거둔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좋은 말, 축복의 말을 많이 하십시오. 사랑을 많이 심으면 사랑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수도 사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축복 받을 사람을 축복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축복 받지 못할 사람을 축복하면, 제가 축복한 것이 제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랑받지 못할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랑이 내게 돌아옵니다.

여러분은 골라서 사랑하지 말고 다 사랑하십시오. 심은 대로 돌아옵니다.

 

둘째,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그러므로 요령부리지 마시고 정직하게 사십시오. 제가 공군군목으로 입대했을 때, 저는 장병들을 위한 물건을 사기 위해 도매상에 트럭을 몰고 갔습니다.

여러 도매상 중 한 곳을 들어가서 물건을 샀는데, 주인이 봉투를 두둑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자기에게만 물건 사라고 주는 뇌물이었습니다. 자꾸 받으라고 하기에 돈만큼 물건을 더 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군대에 소문이 났습니다.

누가 보든지 보지 않든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면 축복의 길이 열립니다.

 

셋째, 눈물의 기도가 가장 강한 무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자들에게 그것이 필요합니다. 믿지 않는 집에서 핍박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나 눈물의 기도를 계속 해보세요.

가족들이 핍박할 때,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면 아무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

 

우리 교회를 개척할 때,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때 저는 그분들과 싸우지 않고, 강단에서 몇 시간씩 기도하며 울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들이 다 변했습니다. 저를 가리켜 ‘진짜 목사’라고 하며 저를 무척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넷째, 이웃 사랑이 곧 예수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보기도 싫고 관심이 없는 사람은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과 상관이 없어도 그런 사람을 대접하는 것은 예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임용 박사님이 혜성병원에 계실 때, 1979년도 난지도의 할머니가 폐병으로 죽어가는 딸을 데려왔습니다. 난지도는 쓰레기를 버린 땅으로 번지도 없고 주민등록번호도 없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어서 의사들은 그곳 사람들을 받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라고 하는데, 할머니께서 계속 부탁했습니다.

박사님도 골치 아프겠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일어나는데, 할머니의 얼굴이 예수님의 얼굴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 때부터 임 박사님은 가난한 분들을 치료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방글라데시에 가서 의료봉사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도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살펴 도우십시오.

 

본문에 보면, 저주받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깨닫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가리셨기 때문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13장 13~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깨닫지 못하는 것 자체가 저주인 것입니다.

 

깨닫지 못하는 자가 받는 저주는

첫째,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있었으면서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돈 받고 예수님을 내어주었습니다.

 

둘째, 회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6~17절에 보면,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서는 저주를 받은 사람입니다. 회개하는 것은 축복인데, 저주받은 사람들은 회개할 수도 없고, 회개할 기회도 없습니다. 에서가 자기 죄를 알고 깨달았다면, 반드시 축복받았을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8~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그것에 대해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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