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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2장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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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3 12:20 조회1,5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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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2021년 06월 27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2:34~37

사람들의 입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이 악합니다. 음란합니다. 독합니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아주 잘 합니다. 사람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처럼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말이 거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지옥과 같기 때문입니다. 지옥과 같은 마음에서 악한 말, 음란한 말, 더러운 말이 나옵니다.

사무엘상 20장 30절에 보면, 사울 왕은 아들 요나단에게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울 왕의 마음이 악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2~24절에 보면,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은 악하게 말하며 예수님을 비방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4~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의 속에는 사탄이 들어있기 때문에 선하게 말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에 선을 쌓습니다. 마음에 쌓은 선이 말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좋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은 마음에 악을 쌓습니다. 악한 사람의 머리에는 악이 가득합니다. 마음에 쌓은 악이 말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악한 말을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 거듭난 사람은 말이 다릅니다.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거듭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입에서 욕이 튀어나왔습니다. 저는 바로 회개했습니다. 그 후로는 말을 조심했습니다.

에베소서 4장 22~32절에 보면,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새 사람이 되었다면, 우리의 입에는 거짓이 있으면 안 됩니다.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십니다. 말을 잘못해서 성령을 근심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에베소서 5장 3~4절에 보면,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1~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때문에 박해 당하고 악한 말을 들을 때에는 오히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욕하고 박해하는 사람은 심판 받을 사람이요 멸망할 사람입니다. 저주 받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그들은 저주 받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들을 축복하면, 그들이 받지 않는 복은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창세기 12장 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축복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저주하고 악담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저주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땅의 모든 족속’에는 이방인이 포함됩니다. 이 말씀은 성취되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모든 저주를 속량해주셨습니다. 이방인까지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저주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순간, 모든 저주는 끝났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축복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저주하고 악담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저주하실 것입니다.
우리를 향해 악한 말을 한다 해도,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축복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아무리 괴롭혀도, 우리가 그들을 축복하며 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우리를 보는 세상 사람들은 감동 받을 것입니다. 저절로 전도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아질수록 이 세상이 변화될 것입니다. 축복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이 세상이 밝아질 것입니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귀하게 여기십니다. 스가랴 2장 8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의 눈동자를 찌르는 것입니다.

신명기 32장 1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눈에 보이는 것은 광야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호위하시고 보호하시며 하나님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백성들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호위하시고 보호하시고 눈동자 같이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조심해서 말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처럼 말해서는 안 됩니다.

말할 때에 왜 조심해야 합니까?
첫째, 말한 대로 심문을 받기 때문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12장 36~3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에 대해 철저히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할 때에 조심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말을 많이 해서는 안 됩니다. 말을 많이 하면 실수합니다. 쓸데없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말을 많이 하면 어리석은 것이 드러납니다. 그런데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으로 여깁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대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복 받을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들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십니다.

모세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의 접경 바란 광야까지 갔습니다. 거기서 정탐꾼을 열두 명 뽑아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했습니다.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에 가서 보니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정탐꾼들의 기분이 좋았습니다.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맨 것을 보았습니다.

정탐꾼들은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민 13:27~29)”,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민 13:32~33)”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무기가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싸워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불 기둥,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민 14:2~3)”라고 말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을 다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겠습니까.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에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민 14:7~9)”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들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귀에 들린 대로 행하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명심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저와 여러분은 좋은 말을 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을 축복하는 말,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서로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말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을 기쁘게, 행복하게 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축복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서로 축복해야 합니다. 서로 존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드시 그대로 됩니다.
어려움을 당해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고 말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을 보면,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불안합니다. 두렵습니다. 사방이 막힌 듯합니다.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이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방이 막혔어도, 하늘은 열려있습니다. 사방을 둘러보면 불가능한 듯합니다. 그러나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열려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의 노예가 되어 모든 것을 빼앗겼을 때, 사무엘은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삼상 7:5)”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서 금식하며 기도했을 때, 블레셋 사람들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블레셋 사람들을 어지럽게 하셨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잃었던 땅을 다 찾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금식하며 부르짖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의 총리 하만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멸망시키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에스더를 비롯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에 4:16)”라는 각오로 왕에게 나아갔습니다.
하만은 유대인 모르드개가 자기를 섬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모르드개는 나무에 달고 유대인은 전멸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일이 뒤집혔습니다. 모르드개를 달려고 하던 나무에 하만이 달렸고, 유대인을 죽이려 했던 사람들은 모두 유대인의 손에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이 멸망할 날을 축복의 날이 되게 하셨습니다.

히스기야가 왕이었을 때, 앗수르 군사가 이스라엘 군대를 포위했습니다. 이때 히스기야는 성전에서 밤을 새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18만 5천 명을 쳤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어있었습니다.

6ㆍ25한국전쟁이 일어났을 때, 북한에서는 소련의 군사까지 동원하여 입체적으로 공격했는데 비해 남한에서는 무기도 제대로 없었습니다.
마침 일요일이었습니다. 군인들도 많이 없었습니다. 새벽 4시에 북쪽에서 남쪽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만에 서울이 점령당했습니다. 경상도까지 내려왔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목회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목회자들이 초량교회에서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UN군이 참전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좋지 않으면 전투기가 날 수 없고 폭격할 수 없었습니다. 목회자들이 날씨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날씨가 좋아 북한군들에게 폭격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인천으로 상륙하여 서울을 수복했습니다. 북한군은 더 이상 싸울 수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군인들이 압록강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중공군의 공격으로 인해 휴전선이 생겼습니다.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는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우리나라를 살려두셨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속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십니다.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 때문에 이 나라가 삽니다. 하늘이 열려있습니다. 우리가 부르짖고 기도하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좋은 말을 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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