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없는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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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1:37 조회3,582회 댓글0건본문
반응이 없는 세대
반응이 없는 세대
2014년 01월 05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1:16~24
요한복음 1장 9~12절에 보면,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 그대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에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사람은 극소수였습니다. 몇 사람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표적과 기사를 보면서도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고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볼거리가 별로 없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볼거리 두 종류가 있었는데, 결혼식과 장례식이었습니다.
잔칫집에는 한쪽에서 피리를 불면, 다른 사람들은 덩실덩실 춤을 추며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상가(喪家)에는 슬피 우는 사람들, 가슴을 치며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광경을 자주 본 어린 아이들이 장터에 모여 어른들의 모습을 흉내 내며 장난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쪽에서 피리를 불어도 춤을 추지 않고, 한쪽에서 슬피 울어도 가슴을 치지 않는 모습을 비유로 말씀하시며 “이 세대 사람들이 꼭 그와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반응이 전혀 없는 세대라는 의미입니다. 피리를 불어도, 슬피 울어도 반응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전도해보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믿는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도 않습니다.
요한복음 3장 17~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에 대해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2천 년 전에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벌써 심판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 자체가 저주요, 멸망 받을 길이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24~29절에 보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둘러싸고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냐 당신이 정말 그리스도라면 밝히 말해봐라.”라고 말하며 예수님을 다그쳤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내 양’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을 가리킵니다.
이 말씀으로 미루어볼 때, 저와 여러분처럼 예수님을 믿어 마음에 영접한 사람들은 참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신명기 33장 29절에 보면,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예수 믿게 된 것을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게 된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본문 18~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낙타털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금욕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금식을 자주 하고, 많은 시간 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세례 요한이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금식하는 것을 보고 귀신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백성들은 세례 요한을 가리켜 선지자 중의 선지자로 여기고 존경했는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세례 요한을 가리켜 귀신 들린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왜 이렇게 말하게 된 줄 아십니까? 세례 요한이 세례를 베풀 때에 사람들은 다 죄를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회개하지 않고 세례를 받으려고 왔습니다.
그러자 세례 요한은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라고 말했습니다(마 3:7~10). 세례 요한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무섭게 책망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평소 얼마나 외식하고 범죄하는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세례를 받겠다고 하니, 세례 요한은 이들을 책망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안식일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십일조 생활을 철저히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위선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죄를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왜 회개하지 못하는지 아십니까? 믿음이 있어야 회개하지,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 회개하지 않습니다. 평생 교회생활을 하고, 직분자로 살아가고, 평생 목회를 하더라도 믿음이 없는 사람은 절대 회개하지 않습니다. 밤낮 못된 짓을 하며 살아갑니다. 회개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23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십일조는 아주 작은 것까지도 철저하게 드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믿음을 버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누가복음 11장 42절에는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을 통해 믿음을 버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은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아주 괴로워하고, 주님 앞에 용서를 구하고, 반드시 회개합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도무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마태복음 11장 19절에 보면,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와서 먹고 마시는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가리켜 “먹기를 탐하고 즐기는 사람이요 죄인의 친구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들이 얼마나 악독한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세례 요한처럼 먹지 않으면 귀신 들렸다고 하고, 예수님처럼 잡수시면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이 세례 요한과 예수님에 대해 트집을 잡으려고 작정한 사람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고약한 사람입니까.
이 사람들이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이들은 마귀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는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속성은 악한 것입니다. 마귀는 악신입니다. 아주 악한 신이고 악한 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속성은 거짓된 것입니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합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살인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인은 아벨을 쳐 죽인 살인자입니다. 가인 속에 마귀로 가득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마귀는 악한 영이고, 거짓된 영이기 때문에 마귀의 자녀가 되면 누구든지 마귀를 닮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망하고 맙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도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무엇을 도둑질합니까? 마귀는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을 도둑질합니다. 그리고 마귀는 우리의 영을 죽이고 믿음을 죽여서 멸망당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우리에게 찾아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귀신을 섬기고 마귀를 섬깁니다.
신명기 32장 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을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귀신들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근래에 들어온 새로운 신들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것들이로다”라고 책망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0장 20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조상에게 제사지내고, 고목나무 앞에서 제사지내고, 심지어 돼지머리를 앞에 두고 절하기도 하는 등 별별 제사를 다 지냅니다. 그것은 빨리 망하게 해달라고 비는 것입니다.
제사지내지 마세요.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 외에는 절대 제사지내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조상을 생각하며 효도한다는 생각으로 제사지내지만, 그것은 귀신 앞에서 제사지내는 것입니다.
귀신은 저주 받은 신입니다. 귀신이 우리에게 줄 것은 저주밖에 없습니다. 귀신은 아주 악한 신입니다. 그래서 귀신은 인간을 악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귀신은 거짓된 신입니다. 그래서 속임수를 씁니다. 복 받을 것처럼 보이지만, 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대 마귀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마태복음 11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귀한 말씀을 주시고, 권능을 많이 행하셨으면,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하는데, 이들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차라리 이방 땅에 가서 행했다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됩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과 함께 다니면서 돈을 관리했습니다. 그는 항상 회계 일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가룟 유다는 도둑이었습니다. 몇 푼 되지 않았지만, 그는 공금과 개인의 돈을 구분할 줄 몰랐습니다. 돈을 도둑질해서 자기 멋대로 썼습니다.
제자들은 다 그에게 속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속일 수 없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는 도둑이라”라고 분명히 기록되어있습니다(요 12:6).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라고 분명히 경고하셨습니다(요 6:70),
가룟 유다는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나중에는 자살해버렸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까지 한, 배신자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룟 유다보다 더 큰 죄를 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예수님과 눈이 마주친 순간, 통곡하고 울면서 자신의 죄를 회개했습니다. 참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죄가 많다고 할지라도 회개하기만 하면, 죄 사함 받고 깨끗이 씻음 받습니다. 요한일서 1장 7~9절에 보면,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큰 죄를 범했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18장 21~23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못된 짓을 많이 했다 할지라도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되어 바르게 산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 때문에 망하게 하시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이 과거에 범죄한 것을 하나도 기억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회개한 사람, 돌이킨 사람의 과거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용서해주시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기억하시지도 않으십니다.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아십니까. 눈물을 흘리고 때로는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해보세요.
요엘 2장 18절에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25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철저히 회개하면 수지맞습니다.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면 죄를 사함 받게 될 뿐 아니라, 성령의 선물을 받게 됩니다(행 2:38). 그래서 죄와 싸워 이기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하게 살게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게 됩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게 됩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해주시는 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성령의 선물을 받게 되면, 환난과 시험을 이기게 됩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게 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며 죽도록 충성하는 일꾼이 됩니다.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아십니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간단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철저히 회개하며 사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계실 것입니다. 철저히 회개해보세요. 수지맞습니다. 축복이 보장되어있습니다.
과거에는 죄 가운데 살았다 할지라도 주님은 기억하시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매이지 마세요. 과거 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과거를 묻지도 마세요. 주님도 기억하시지 않으시는 것을 우리가 왜 기억합니까. 과거에 매이지 마세요.
주님은 우리의 죄만 용서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철저히 회개한다면, 복 있는 사람이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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