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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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02 17:41 조회4,743회 댓글0건본문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사람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사람
2019년 12월 01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7:24~27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 중에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100% 완전히 구원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모두 영생을 얻기 원하십니다.
디모데전서 2장 4절에 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좋은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두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기 원하십니다.
신명기 30장 15~20절에 보면,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할 것이니라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죽는 길을 택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생명의 길, 복 받는 길을 택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두 생명의 길, 축복의 길로 가기를 원하십니다.
마태복음 5~7장을 가리켜 ‘산상수훈’이라고 합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마치시며 결론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7장 24~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어도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평상 시에는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아무 문제 없지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무너져버립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은 헛수고한 것입니다.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은 가슴을 치며 후회할 것입니다. 땅을 치며 통곡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을 가리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다니며 예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은 믿음이 죽은 사람입니다. 믿음이 죽은 것은 믿음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믿음이 죽은 사람은 영생을 얻지 못하고 멸망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마 7:24)”,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마 7: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죄가 많고 환난과 시험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매우 어렵습니다.
마태복음 7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말씀대로 사는 것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것을 선택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사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좁은 길을 택했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단하기까지 아브라함은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단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큰 민족을 이루었습니다. 이름이 창대해졌습니다. 아브라함을 축복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저주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저주하셨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7절에 보면,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9절에 보면,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으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는 사람은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애씁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처럼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제멋대로 삽니다. 이런 사람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아니요,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면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그곳으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타락의 근성이 우리에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알면서도 모래 위에 집을 지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제멋대로 살려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라고 탄식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성령의 은혜를 받는 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 있습니다. 그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행위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셨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친구의 전도를 받고 교회에 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장차 예수님을 만날 것을 믿었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가진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장차 목사가 되어 우리나라를 복음화하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든 것이 성령의 은혜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어렸을 때에 교회에 다니던 친구 중에 교회를 떠난 사람, 믿음을 잃은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다니지만,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 14:26).
보혜사 성령을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셔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령을 받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믿음으로 삽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셔서 말씀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행 9: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여 누구시니이까(행 9:5)”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행 9:5)”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시고 사도 바울을 만나주셨습니다. 그 후, 사도 바울은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십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아십니까.
아브라함이 그 복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21장 22절에 보면,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 계신 것을 이방인들도 알았습니다.
이삭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26장 26~29절에 보면,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들은 무엇을 보고 이삭에게 이렇게 말했습니까? 창세기 26장 12~13절에 보면,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흉년이 들었을 때,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흉년이 든 해에 이삭은 백 배의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거부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잘 될 때에 잘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을 주셔서 흉년이 들었을 때에 농사를 지었음에도 백 배의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복을 주셔서 이삭은 거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은 이렇게 특별한 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이 세상을 보면, 걱정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창세기 28장 1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39장 2~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8장 13절에 보면,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형통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죄를 버려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죄를 반복해서 짓는 것은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죄를 모두 도말해주십니다. 불쌍히 여겨주십니다. 죄를 지었을 때에 잃은 것을 회복시켜주십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모든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사는 것이 기쁘고 즐겁습니다. 힘들어도 기쁘고 즐거우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기뻐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 성경을 열심히 읽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주시는 것을 듣기 위해 열심히 기도합니다.
저는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할 때에는 산에 올라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알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산에 올라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귀합니까. 하나님께서 빨리 응답해주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빨리 응답해주지 않으셨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지 4일이 지나도 응답을 받지 못하니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그래서 전심으로 부르짖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여 응답을 받아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쉽게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믿음이 생길 때까지 기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믿음이 충만해질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마음을 갖기만 해도 복을 받습니다.
에베소서 5장 15~18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는 사람, 세월을 아끼며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면, 내일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6장 30~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28~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주십니다.
그런데 말씀을 머리로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삶 가운데 말씀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말씀대로 되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간증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 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구원 받은 증거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인해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 해도, 그것 때문에 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꼭 붙잡고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힘만으로는 안 됩니다. 성령이여, 도와주시옵소서.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될 줄 믿습니다.
날마다 성령과 함께함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신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요셉이 받은 복을 우리도 받게 하여주옵소서. 세상이 험난해져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날마다 체험하고 간증하며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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