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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6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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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9 13:50 조회4,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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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9)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9

2020년 10월 25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6:30~34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셔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 1:21)”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죽어야 하는데, 우리가 멸망해야 하는데, 우리는 예수님으로 인해 모든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셔서 독생자까지도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아까워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주십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먹고 사는 것을 염려하며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31~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를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공중의 새와 들의 풀도 돌보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책임져주십니다.

 

과거에 매우 가난했습니다. 오늘은 죽을 먹었지만, 내일은 먹을 것이 없어 염려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막연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내일이 되면, 먹을 것이 생겼습니다. 어제 생각하기에는 오늘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먹을 것이 없어 굶은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이었을 때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10년 동안 이런 일을 계속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얼굴에 늘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괜히 염려한 것 같습니다. 염려하며 살았던 것이 후회스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 해도 걱정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일을 미리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염려거리만으로 족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날의 염려를 미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입니다.

 

그런데 밤낮 걱정하며 사는 사람은 지금 형편이 어려우니 미래까지 걱정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일을 걱정하며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걱정하며 사는 것은 믿음이 없는 이방인들이 하는 짓입니다. 저와 여러분처럼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일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필요한 것을 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것은 구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필요한 것을 구하는 대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우리에게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약속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다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실 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옆에 있던 십자가에 못 박혔던 강도는 이것을 알았습니다.

강도는 예수님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말했습니다. 강도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심으로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강도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강도는 평생 강도짓을 했지만, 죽기 직전에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았습니다. 아슬아슬하게 구원 받았지만, 강도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우리에게 더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라가 임하시오며(마 6:10)”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기를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구하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우리에게 더해주십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우리에게 더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26:39)”라고 기도하셨습니다.

 

“내 생각대로 되게 해주세요.”, “내가 계획한 대로 잘 되게 해주세요.”,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대로 다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38~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예수님께 주신 사람들을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다 구원하여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를 모두 대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의 죄를 모두 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모두 영생을 얻습니다.

죄가 아무리 많아도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죄 많은 인간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고 회개하게 하고 구원 받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을 믿게 합니다. 회개하게 하십니다. 말씀대로 살게 하십니다. 믿음으로 살게 하십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하신 사람을 100%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다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구원하시니 우리가 할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구원하실 텐데,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 28:19~20)”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도할 뿐 아니라 제자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을 잘 가르치고 말씀대로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성령께서 다 구원하실 텐데, 우리에게도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상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상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대로 행한 사람에게 상을 주실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8절에 보면,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지런히 일하세요. 일한 대로 상을 주실 것입니다. 일한 대로 상을 받을 것입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에 우리를 동참하게 하시는 것은 우리가 동참함으로 우리의 신앙이 건강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과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중 누가 신앙이 더 좋겠습니까.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면, 믿음이 좋아집니다. 우리 교회에서 부산성시화운동을 하고 열심히 전도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건강하게 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성령 충만한 사도들과 성도들은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담대하게 나아가 전도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다 보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목숨 걸고 전도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니 예루살렘교회가 부흥되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이 크게 부흥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성령께서 다 구원하실 텐데, 우리에게도 그 일을 하라고 말씀하신 것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도 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성읍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들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습니다.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하나님의 말씀 중에 가장 중요합니다.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며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꼭 지켜야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모든 저주를 받습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비참해집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전쟁할 때마다 승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어마어마한 금은보화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금은보화를 하나님께 드리며 다윗은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은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무엘하 3장 1절에 보면,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의 집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사울의 집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버리는 사람은 하나님께 버림 받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적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다윗이 복을 받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구원 받게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동참할 때, 우리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상을 받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28~31절에 보면,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교회처럼 복 받은 교회가 많지 않습니다. 45년 전, 우리 교회를 시작할 때에는 ‘세계선교교회’라고 이름했습니다.

그리고 주보 앞면에 선교사 100명, 농어촌교회 100교회를 돕겠다는 교회의 목표를 기록했습니다.

 

교회를 개척했을 때, 저는 세 가지를 결심했습니다. 첫째, 기도운동을 쉬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항상 기도의 불길이 일어나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둘째, 전도운동을 쉬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전 성도가 전도하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셋째, 말씀운동을 쉬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전 성도가 말씀을 공부하게 하고, 말씀을 통해 은혜 받게 해서 말씀으로 무장하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몸, 시간, 물질을 마귀에게 빼앗기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도들로 하여금 오직 하나님께 몸과 시간과 물질을 드리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성도들이 신앙적으로나 세상적으로 복 받으려면, 몸과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께 바쳐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죄 지을 시간이 없습니다.

 

결심한 대로 실천하다 보니 성도들에게 기도의 능력이 생겼습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러니 교회가 복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시간과 물질과 몸을 드리며 살다 보니 백 배의 복을 받았습니다. 교회가 복을 받았습니다.

기도운동을 일으키니 은혜 받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으니 믿음이 좋아졌습니다. 담대히 전도했습니다. 새가족이 많아졌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것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알지만 아는 대로 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저절로 됩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노력으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충만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혜를 받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만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면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까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꿈이 점점 커졌습니다. 우리나라를 복음화하는 목사,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복음화하는 목사가 되려면, 공부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일생의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생의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는 제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계획한 대로 다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잘 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을 제게 주셨습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는 은혜를 받고 난 후, 평생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세요.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저는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면, 무조건 순종합니다. 제가 이렇게 사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이렇게 살면서 제가 받은 복이 크고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놓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제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여러분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상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모른 체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상을 주십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은 후에 받은 은혜가 큽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들어와도 복을 받습니다.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복이 따라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소원을 가지고 삽니다. 그런 마음만 가져도 복을 받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 바치고 싶어 했습니다. 역대하 6장 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가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습니다. 이렇게 살다 보면, 믿음이 좋아집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지속되느냐가 중요합니다. 일시적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가복음 10장 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실한 마음이 없으면, 외식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들은 외식하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진실한 마음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충성한다 해도, 우리가 진실하지 못하다면,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말과 행동이 진실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진실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거짓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다릅니다. 진실한 믿음의 사람은 반드시 변화됩니다.

그러나 외식하는 사람,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거짓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착한 척하지만, 사실은 악독합니다. 의로운 척하지만, 불의합니다. 불법을 행합니다. 진실한 척하지만, 진실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마귀의 자녀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받는 복이 얼마나 큰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오늘의 말씀을 주셨사오니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날마다 날마다 넘치게 받으며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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