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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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9 20:41 조회5,639회 댓글0건본문
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2013년 01월 06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6:19~24
마태복음 19장 16~24절에 보면, 재물이 많은 부자 청년의 이야기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부자 청년은 신앙생활을 잘 해보려고 애썼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찾아와서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질문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 청년은 “어느 계명이오니이까”라고 다시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 청년은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라고 당당하게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 청년은 재물을 많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자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근심하며 돌아갔습니다. 부자 청년은 재물을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부자들은 천국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예수님께서는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9:24). 낙타가 어떻게 바늘귀로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부자 청년은 자신이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 청년은 땅에 재물을 쌓아놓고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라고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늘에는 보물을 쌓아두지 않으려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내세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천국에 가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칭찬들을 것인지, 책망들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살 것인가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예수님께서는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9:24).
왜 예수님께서는 부자 청년에게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본문 마태복음 6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보물’은 금, 은, 보석을 말하기도 하고, 재물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곡식이 보물이었습니다. 금덩어리가 있어도 당장 먹을 것이 있어야 했기 때문에 곡식이 보물이었습니다. 집에 곡식을 많이 쌓아두고 사는 사람은 보물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옷이 귀했기 때문에 옷이 보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첫째, 좀과 동록이 해하기 때문입니다.
곡식을 많이 쌓아두면, 벌레가 곡식을 먹고, 쥐가 곡식을 먹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하게 살았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돈이 생기면, 쌀을 사서 방에 쌀자루를 뒀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 벌레가 생겨서 쌀자루 안에 벌레가 바글바글했습니다. 쌀을 많이 사서 쌓아두니 벌레가 먹고, 쥐가 먹었습니다.
옛날에는 옷도 보물이었습니다. 옷을 사다가 두면, 옛날에는 나프탈렌이 없었기 때문에 좀이 생기고, 벌레가 생겨서 나중에는 옷에 구멍이 뚫리고, 상해서 입지 못하게 됩니다.
본문에 나오는 ‘동록’은 헬라어로 ‘βρωσις(브로시스)’라고 하는데, 이것은 벌레의 일종입니다. 동록은 금이나 은을 녹슬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 좀과 동록이 생깁니다.
둘째,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기 때문입니다.
바벨론 사절단이 왔을 때, 히스기야 왕은 모든 창고를 열어 보여주며 자랑했습니다. 얼마 후 바벨론 왕이 쳐들어와서 금은보화만 빼앗아 간 것이 아니라, 사람도 죽이고, 불을 지르고, 나라는 망했습니다.
이처럼 집에 강도가 들어오면, 물건만 훔쳐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보물을 많이 쌓아둔 사람들은 항상 위험 속에서 삽니다.
도둑 가운데 가장 무서운 도둑은 사탄 마귀입니다. 재물을 많이 쌓아두고 살면, 교만해지고, 방심하게 되고, 방탕하게 되고, 죄를 범하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타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영과 육이 다 병들게 됩니다. 신앙과 인격이 타락합니다.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도둑은 사탄을 의미합니다.
도둑은 도둑질하려고 옵니다. 보물을 훔쳐가려고 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그치면 좋은데, 악한 도둑은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멸망시킵니다.
우리가 돈에 욕심을 가지고 보물을 땅에 쌓아두려고 하면, 마귀가 와서 우리를 망하게 만듭니다.
디모데전서 6장 9~10절에 보면,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하려고 하는 사람은 돈을 열심히 모아서 많은 보물을 쌓아놓고 큰소리치며 살고자 하는 욕심을 품은 후에는 시험이 오고, 올무가 생기고,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되고,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어서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게 됩니다. 돈에 대한 욕심을 가지는 순간부터 은혜 받지 못하게 되고, 믿음이 없어집니다.
베드로후서 1장 1절에 보면, “보배로운 믿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보배보다 귀한 것이 믿음의 보배입니다.
돈으로는 구원 받지 못합니다.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받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 복을 받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마다 다 응답받습니다.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땅에서 사는 동안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해주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의 간구를 들어주십니다. 믿음은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돈에 대한 욕심을 가지는 순간, 땅에 재물을 쌓아놓고 살려고 결심한 순간부터 믿음에서부터 점점 멀어집니다.
셋째, 큰 근심과 고통을 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돈에 눈이 어두워지면, 불의한 방법으로 돈을 모으려고 하게 됩니다. 돈 모으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돈에 눈이 어두워지면, 돈을 바르게 쓰지 않습니다. 사치와 향락에 빠져서 인격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되고, 사회가 파괴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게 됩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에 보면,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세에 부한 자들이 무서운 심판이 임하여 지옥에 가서 고통 중에 살게 되는 이유가 기록되어있습니다. 돈 모으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서 불의한 방법으로 돈을 모으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사치하고, 얼마나 못된 짓을 했는지, 돈으로 권력가들을 이용하여 의인을 정죄하고 죽이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에 보면, ‘한 시간에’라는 구절이 여러 번 기록되어있습니다(계 18:10, 17, 19). 일본에 큰 해일이 일어났을 때, 해변가에 있는 도시를 불과 몇 분 사이에 휩쓸었습니다. 한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한 순간에 끝났습니다.
재물을 쌓아놓고, 천 년 만 년 살 것처럼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심판하시면, 한 시간에 끝납니다. 그러므로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전도서 5장 10~17절에 보면,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 되는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소유하는 것이라 그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없어지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느니라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일평생을 어두운 데에서 먹으며 많은 근심과 질병과 분노가 그에게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많이 소유하고 있다가 재난을 당하면, 아주 괴로워서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해주시지만, 부자 청년처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왜 순종하지 못할까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돈을 많이 벌어서 돈을 많이 모으는 것을 지혜로운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잠언 28장 11절에 보면,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돈을 많이 모아 재벌이 되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돈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지만,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돈을 많이 모아 재벌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의 증오의 대상이 되고, 얼마나 많은 비난을 받았을까요.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돈을 모으는 데만 성공했을 뿐입니다.
둘째, 돈만 있으면 하지 못할 것이 없고, 평안히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사람들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6~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쌓아두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위해 재물을 쓰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저 쌓아놓고 먹고 마시고 즐기며 천 년 만 년 살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을 가리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합니다.
마태복음 6장 21~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보물을 어딘가에 감춰두었다면, 마음이 그 보물을 감춰둔 곳에 있습니다. 집에 보물을 쌓아놓고 사는 사람은 교회에 와서 예배드려도 말씀에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교회를 제일 사랑하고 충성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까? 성전을 지을 때, 자신의 보물을 아낌없이 바쳐서 성전을 짓는 데 헌금한 사람입니다. 성전을 지을 때, 자신의 정성을 쏟은 사람은 자신의 보물이 교회에 있기 때문에 항상 교회를 생각하게 되고,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에 가기를 즐거워합니다. 보물이 있는 곳에 자신의 마음도 있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둔 사람은 땅에 관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보물을 사용한 사람은 하늘에 보물을 쌓은 사람이기 때문에 하늘에 마음이 있습니다.
돈에 눈이 어두워지면, 돈에 눈이 멀게 됩니다. 눈이 나빠집니다. 그렇게 되면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분별력이 없습니다. 신앙생활도 엉망이 되고, 양심도 엉망이 되고, 인격도 엉망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6:24). 이 말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라는 말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는 의미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는 의미입니다.
소유를 가난한 자들에게 주면, 이 청년은 어떻게 살겠습니까? 마태복음 6장 2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책임져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마태복음 6장 31~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알아서 다 채워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그대로 믿어져야 합니다. 어떻게 먹고 살까를 걱정하며 쌓아놓으려고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까,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살까, 어떻게 하면 하늘에 보물을 쌓아둘까’라고 생각하며 살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하나님께서 이 말씀대로 행하시는지, 그렇지 않은지 확인해보세요.
이 말씀이 우리의 삶 가운데 그대로 이루어져서 확신을 가지고 살게 되면, 간구하는 것은 물론,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지는, 신비한 체험을 하면서 살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런 체험 속에 삽니다. 이 말씀대로 해보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구체적으로 인도하시는지를 날마다 체험하며 삽니다. 그러므로 저는 자신 있고, 확신 있게 이 말씀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은 물론,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내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서 물질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복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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