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을 일을 하면서도 복 받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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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4 17:50 조회5,636회 댓글0건본문
복 받을 일을 하면서도 복 받지 못하는 이유
복 받을 일을 하면서도 복 받지 못하는 이유
2007년 08월 24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6:1~4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구원 받기 위해, 복 받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믿음을 가지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받지만,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에 보면,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은혜로 믿음을 갖게 되었고, 믿음으로 구원 받은 것입니다.
행함으로 구원 받은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으므로 은혜로 구원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만 예수님을 믿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신령한 복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13절에 보면,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한 번도 듣지 못하고 지옥에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북한에는 복음을 한 번도 듣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는다고 해서 다 믿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듣고 믿음을 가지는 것, 예수님을 믿는 것은 더 큰 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성령으로 인 치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창세 전에 결정되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니요, 아주 귀한 축복입니다.
그 뿐 아니라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믿음을 가져 천국에까지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복 받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저 복 받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부족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자체가 큰 복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저주는 처리되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게 된 것 자체가 복 중에 제일 큰 복입니다.
다른 복을 다 받았다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가장 큰 복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지옥의 멸망을 당하는 저주, 가장 불행하게 되는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복 중의 가장 큰 복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것은 복 중의 가장 큰 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은 것을 생각하며 기뻐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 같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성에 깃발을 세웠습니다. 임금이 성에 있을 때에는 깃발이 세워져있었고, 임금이 사냥을 가거나 성에 없으면 깃발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은 기쁨의 깃발을 항상 달고 다녀야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신다는 것을 기쁨의 깃발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구원의 복을 받은 성도들이 이 땅에서 아무렇게나 살아서는 안 됩니다. 복 받을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첫째, 십일조헌금을 잘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 중에 물질이 우상이 되어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돈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고 배신하고 믿음의 본을 보이지 못하고 덕을 보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으로부터 욕을 듣습니다.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돈이 가장 귀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예수님, 하나님, 믿음이 더 귀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 중에도 돈을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것을 생각하면 목숨도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전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사람은 교회에 데리고 오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확실하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을 봐야 합니다.
셋째,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항상 나누며 구제해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언에 보면, 구제함으로 받는 복이 얼마나 큰가 말합니다. 잠언 11장 24~25절에 보면,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십일조 생활도 잘 하고 전도도 잘 하고 구제도 잘 하는데,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첫째, 외식하는 자들은 복을 받지 못합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고,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을 가리켜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식하는 자는 구제하는 목적이 잘못되었습니다. 그리고 물질생활이 깨끗하지 못합니다.
마가복음 12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자에 대해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식하는 자는 겉과 속이 다릅니다. 누가복음 16장 13~14절에 보면,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비웃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나팔을 불며 구제한다 해도, 상을 받겠습니까!
바리새인들은 겉모습은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처럼 보이지만, 과부의 재산을 삼키고 돈을 좋아했습니다. 그들은 외식하는 자였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행위를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알아주길 바라거나 영광을 바라지 마십시오.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다 받았으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것이 없습니다.
둘째, 교만한 자들은 복을 받지 못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잘나고 좋은 일을 많이 한다 해도, 교만한 사람은 복을 받지 못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지 못합니다.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는 것 자체가 은혜인데, 교만한 사람은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지 못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영안이 어둡습니다. 남의 허물을 보고 자꾸 말합니다. 공치사가 많습니다. 내가 이런 일을 했고, 헌금을 얼마나 했고, 봉사를 얼마나 오래했는가 등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아주 교만한 자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남을 멸시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흉보기를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죄인취급하고 죄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이야기합니다. 원망합니다. 자신이 원망을 들어야 하는데, 오히려 자신이 원망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욕을 많이 먹습니다. 잠언 11장 2절에 보면,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제가 학창 시절에 좋은 학교에 다니고 기도를 많이 하고 신앙생활을 잘 해서 사람들이 저를 시기질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교만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교만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걸어가는 것을 봐도 가만히 있는 것을 봐도 교만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괴로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교만한 것을 깨달은 것은 몇 년 되지 않았습니다. 제 안에 있는 교만의 뿌리를 좀처럼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을 저울질하고 판단했습니다. 점수를 매겼습니다. 그것이 저는 교만인줄 몰랐습니다. 저는 목사님들을 봐도 점수를 매겼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40점이라도, 하나님께서는 100점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100점이어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형편없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 사람을 바로 판단하실 수 있는데, 제가 사람을 판단하고 점수를 매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안에 교만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을 깨닫고 난 후에는 사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 눈에 부족하게 보이면 그 사람을 축복하고 중보기도합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가 형편없는 사람이라 판단하면, 제가 판단한 것을 생각하기만 해도, 그것이 제 얼굴에 드러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저를 싫어합니다. 저를 욕합니다.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욕먹을 짓입니다.
잠언 13장 10절에 보면,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4장 3절에 보면,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10절에 보면, “도를 배반하는 자는 엄한 징계를 받을 것이요 견책을 싫어하는 자는 죽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12절에 보면, “거만한 자는 견책 받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지혜 있는 자에게로 가지도 아니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25절에 보면,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 과부의 지계를 정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6장 5절에 보면,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6장 18절에 보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8장 12절에 보면,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9장 23절에 보면,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6절에 보면,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에 보면,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기복신앙을 가진 자들은 복을 받지 못합니다.
십일조헌금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 받기 위해 십일조헌금을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십일조헌금을 하면 복 받고 장사 잘 되겠지’라고 계산하면 안 됩니다.
역대상 29장 14절에 보면, 다윗은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구제 역시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제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구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제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구제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눔의 생활을 항상 해야 합니다. 복을 받기 위해 구제하는 사람에게는 행복도 기쁨도 없습니다. 원망 불평이 많습니다.
자신은 복 받을 생각으로 했는데,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으면, 화가 나고 원망 불평합니다. 그러므로 기복신앙이 잘못된 것입니다.
넷째,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자들은 복을 받지 못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한 것은 어떻게 보면 복 받을 짓입니다. 세상의 길이 많은데 하나님의 종이 된 것, 얼마나 복됩니까.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사람들을 고치거 능력을 행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한 것, 어떻게 보면 주님과 복음을 위해 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복을 받지 못합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뜻과 욕심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불의를 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3)”고 말씀하셨습니다.
불법을 행하는 것은 죄입니다. 아무리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해도 상관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자신은 예수님을 위해 일했다고 공치사를 해도 예수님께서는 모른다고 하실 것입니다. 그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형식적으로 하지 마십시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지 않을 정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적당히 십일조헌금하고 감사헌금해서는 안 됩니다.
겉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알맹이가 없습니다. 교회를 떠나면 다른 사람이 되고, 집에 가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처럼 행합니다.
신앙생활은 사람에게 욕먹지 않고 인정받을 정도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변함없어야 합니다.
기복주의자들은 이기적이며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사람들이 알아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중심적입니다. 하나님도 교회도 다 자신을 위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나를 생각하지 마시고, 교회를 위해 주님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십시오.
교만하지 마십시오. 교만하면 망합니다. 복을 받지 못합니다. 어디를 가든 미움을 받습니다. 되는 일이 없습니다. 누구나 교만한 사람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아가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알려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포기하라 하시면 포기하겠다는 자세로 살면,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항상 저울질하십니다. 신앙생활을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진지하게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어떻게 하면 교회에 유익이 될까, 많은 사람과 복을 나눌까를 생각하며 신앙생활 하십시오.
언제나 겸손하십시오. 겸손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받고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서 지혜로운 자라고 하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셔서 남은 생애가 복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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