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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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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4 10:58 조회5,5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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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도법

 

최고의 전도법

2009년 11월 01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5:14~16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첫날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습니다. 빛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요한일서 1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역시 빛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9~12절에 보면,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5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세상의 빛이라는 의미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빛 되신 예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5장 8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에는 어둠이었는데,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참 놀라운 변화입니다. 어둠이 빛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어둠 가운데 있었습니다. 흑암의 권세 아래에 눌려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고, 빛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사람이 거듭난 사람인지 아닌지는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거듭난 신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거듭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라고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육신의 부모로부터 태어난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거듭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면 내가 거듭났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전에는 어둠에 있었는데, 주 안에서 빛이 된 것처럼, 그 사람에게 변화가 있는 것을 보면 거듭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과 행실이 변화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새 사람이 됩니다. 빛은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밝게 합니다. 이 빛은 매우 아름답고 좋습니다.

창세기 1장 4절에 보면,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신 후 그 빛을 보시며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빛을 비춰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도 이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여서 어둠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캄캄하여 앞을 내다볼 수 없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빛이 요구되고, 빛이 소중합니다.

 

제가 새벽예배를 마치고 뒷방에 기도하러 갈 때, 겨울에는 캄캄해서 앞이 조금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어 벽을 더듬어 겨우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비상구 전등을 좀 켜달라고 했더니, 그 빛이 문 사이의 좁은 틈으로 가느다랗게 스며 나옵니다. 그 희미한 빛이 저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희미한 작은 빛이지만, 정말 귀합니다.

 

바닷가에 사는 어부들이 먼 바다에 나갔다가 폭풍우를 만났습니다. 폭풍우가 쏟아지고, 캄캄한 밤중이라 방향을 잡을 수 없어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불빛이 보였습니다. 그 불빛을 보고 반가워 정신을 차리고 전심전력을 다해 갔더니 자기 동네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바다에 나간 남편은 돌아오지 않고 폭풍우가 쏟아지니 부인들이 걱정하며 바닷가에 나와 배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데, 그동안 바람이 세게 불어 등잔불이 넘어져 집에 불이 난 것입니다. 집은 다 타버렸지만, 그 불빛 때문에 남편과 어부들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빛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성도들에게는 빛의 사명이 있습니다. 가정을 밝은 가정으로 만드는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직장을 밝은 직장으로 만드는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이 사회를 밝은 세상,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빛의 사명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빛을 비추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은 다르구나’라고 생각하게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빛의 사명을 다하려면, 빛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빛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그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는데,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습니다.

내가 빛의 자녀가 되었다면, 내 마음가짐이 착하고, 의롭고, 진실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이 착하고, 진실하면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착하고, 진실하구나.”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뿐만 아니라, 말과 행실이 착하고, 진실하고, 의로워야 합니다. 그리할 때 세상 사람들이 감동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게 될 것입니다.

 

영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어린이선교회관을 건립하기 위해 어느 사업가를 찾아가 원조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업가는 자기와는 상관없는 일이라며 거절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모금인은 “상관없다니요? 당신의 회사의 직공들의 자녀 교육을 위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업가는 비서에게 “우리 회사에 기독교인이 있는가?”라고 물었습니다. 비서는 “예, 한 50명 됩니다. 그들은 모두 최고의 직공이고, 일을 잘하고, 성실한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그 중 20여 명은 작업반장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업가는 그들을 모두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한참 후에 비서는 혼자 돌아와서 “지금은 긴급 작업 중이기 때문에 작업이 끝난 후에 오겠다고 합니다. 모두 시간 엄수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입니까. 비서 역시 기독교인인데, 성실하고, 진실하고, 겸손하여서 믿을 만한 사람이라 이 사업가는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회사에는 비서를 비롯하여 기독교인인 직공들이 제일 성실하고 물건을 잘 만들고, 겸손히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가는 감동하여 큰 돈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직장에서 밝은 직장을 만드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다르다.”, “예수 믿는 사람이 제일 믿을만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영광을 받으시겠습니까.

 

예수를 잘 믿는 아내를 둔 술주정뱅이가 술을 마시며 아내 자랑을 했습니다. “우리 아내는 내가 술에 취해 곤드레만드레하고 들어가도 웃으며 맞이하고, 한밤중에도 술상 차려 달라 하면 차려주고, 발도 씻어주고, 아주 친절하게 잘해준다.”라고 자랑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술 친구들이 “정말 그렇다면 모두 술 마시고 밤에 쳐들어가보자!”라고 하며 그 집으로 갔습니다. 여러 사람이 술이 잔뜩 취해서 들어갔는데도, “술상 봐와라, 음식 차려라.”라고 별별 요구를 다 해도 아내는 웃으며 친절하게 다 해주었습니다. 그 친구들은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알고 감탄했습니다.

다음 날 친구 중의 하나가 그 부인을 찾아가 어떻게 그렇게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친절하게 다 해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부인은 “저와 제 남편은 예수 믿기 전에 결혼했는데, 후에 저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은 저렇게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방탕한 생활을 하니, 저대로 살면 남편은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을 테니,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라도 즐겁게 해드려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친구는 크게 감동을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그 남편과 친구들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 누가 옳으냐, 그르냐를 따지면 전도의 문이 막힙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된 것을 몰라서 잘못된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따지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저 사랑을 베풀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우리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선을 베풀면서 살아야 합니다.

 

둘째,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19~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잠시 살 뿐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 곳은 저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보물을 쌓아두고 잘 살려고 하지 말고, 하늘에 보물을 쌓아둘 때, 천국에 가서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셋째,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은 축복받는 비결입니다.

잠언 11장 25절에 보면,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그대로 믿습니까? 그대로 믿는다면 이 말씀대로 행하셔서 풍족하고 윤택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잠언 14장 21절에 보면, “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이 많고, 배고프고, 어려움이 많을까를 생각하면서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선을 베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복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반드시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넷째,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은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웃에게 선을 행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좋은 세상, 밝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서로 돕고 나누면, 이 세상이 천국과 같이 될 것입니다.

 

다섯째,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은 최고의 전도법입니다.

전도법 중에 최고로 효과 있는 것이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입니다. 저는 먼 친척들 중 가난한 노인들께 매월 용돈을 보냅니다. 제가 그분들을 찾아가지는 못했지만, 그분들은 모두 예수를 믿고 가족까지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전도법입니다.

어느 교회에서는 반찬나누기운동을 통해 1주일 치 반찬을 만들어 가난한 집에 가서 나누고 안부를 묻기도 합니다. 한번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니까 감동 받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결국에는 그들이 다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전도법은 이렇게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데에 있습니다.

 

여러 해 전에 중국에 큰 가뭄이 든 적이 있습니다. 물 때문에 농부들이 싸울 정도로 물이 아주 귀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집사님이 논에 물을 대어놓고 집에 돌아갔는데, 얼마 후에 다시 와 보니 아래 논 주인이 둑을 파 물이 자기 논으로 다 흘러가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이 집사님은 화가 나서 싸우려고 했지만, 예수 믿는 사람이 본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참았습니다. 그러나 다음 날에도 아래 논 주인이 또 그렇게 했습니다.

이 집사님은 속상해서 목사님을 찾아가 하소연했습니다. 목사님은 웃으면서 “이틀 동안 물을 도둑맞았는데, 한 번 더 도둑맞는 셈치고, 이번에는 미리 아래 논에 물을 채우고 난 후에 집사님의 논에 물을 채워보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이 집사님은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다음 날, 아래 논 주인이 다시 물을 빼어가려고 왔는데, 자기 논에 물이 다 차있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논 주인이 감동받아 집사님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빌면서 예수 믿는 사람은 이렇게 착하냐며 자기도 교회에 나가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삶을 살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구원받겠습니까.

 

다니엘 12장 3절에 보면,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사람은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누리는 영광은 잠시뿐이지만, 천국에서 누리는 영광은 영원한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면,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릴 줄 믿습니다.

 

조선시대 말, 조선 땅에 유행병이 퍼져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유행병에 걸릴까봐 아무도 죽은 사람의 가까이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길가에 시체가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죽을 것을 각오하고, 시체들을 다 치웠습니다. 이 소문이 고종 황제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황제는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는구나. 기독교는 다 믿어도 좋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마음껏 전도하고 선교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말로만 전도해서는 전도가 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말로만 전도해서는 부산을 복음화할 수 없고, 이 나라를 복음화할 수 없습니다.

성도들이 먼저 이 세상의 빛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이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부산 시민을 감동시키게 되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되고,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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