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케 하는 자의 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9 18:21 조회5,953회 댓글0건본문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2012년 06월 17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5:9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믿으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면, 예수님을 열심히 믿는다고 하지만, 제멋대로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님에게 효도하려고 할 때, 부모님이 무엇을 원하시고, 무엇을 원하지 않으시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시는지를 잘 알아서 맞춰드리면,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그것이 참 효도입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싫어하시는지도 모르고, 제멋대로 자기에게 좋은 대로 대접한다면, 그 사람은 아주 고약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효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무엇을 싫어하시는지를 잘 살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4장 33절에 보면,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이는데, 작은 오차만 생겨도 별끼리 부딪치고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 때, 질서정연하게 돌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화평의 하나님이십니다. 평화를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이 세상은 오직 평화가 가득한 세상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은 서로 싸우거나 불화하는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평안하게 살 수 있는, 낙원 같은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장차 들어가서 영원히 살게 될 천국도 평화의 세계입니다. 그곳에는 전쟁이 없습니다. 미움도 없고, 다툼도 없습니다. 오직 화평으로만 가득한 곳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화평의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서로 화목하면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13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라고 권면합니다.
교회에는 다양한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여러 지방에서 모였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이 모였든지 “너희끼리 화목하라”라고 사도 바울은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화목하면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디모데후서 2장 22~23절에 보면,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화평하려면, 무엇이 옳고 그른가 하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려야 합니다. 자꾸 말하다보면, 누가 옳고 그른가를 따지다 보면, 저절로 다툼이 일어납니다.
우리 교회가 늘 편안하고, 은혜로운 이유는, 교회 개척 초기부터 당회원들에서부터 입을 다물고 기도하는 운동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입을 다물고 기도만 했습니다. 말을 하기 시작하면 문제는 더 커지게 되어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말을 잘 해서 골치 아픈 문제가 얼마나 많이 생기는지 모릅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잘 분별해서 옳고 그름을 따지기를 좋아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다 보니 다툼이 일어납니다.
제가 목회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저도 할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참고 기도만 합니다. “주님이 해결하십시오. 주님이 해결해주십시오. 주님이 이 일을 맡아주십시오.”라고 기도하다 보면, 문제가 없어져버립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입을 다물고 기도하면, 주님이 다 해결해주시기 때문에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도 않고, 상처 없이 해결됩니다. 하나님이 해결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평화로운 세상에 평화가 깨어지고, 미움과 전쟁으로 가득 차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아담과 하와가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욕심에 눈이 어두워서 선악과를 따먹는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죄는 평화를 깨뜨립니다. 죄는 마음을 분열시켜서 한마음이 되지 못하게 만듭니다.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죄를 범하기 시작하면, 분열이 일어납니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한마음이 되지 못하고, 마음이 갈라집니다.
죄는 부부 사이를 분열시키고, 형제 사이를 분열시키고, 국가와 국가를 분열시키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원수 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악해지면 악해질수록 더욱 무서운 죄를 범하게 되고, 이 세상은 미움과 전쟁으로 지옥으로 변하게 됩니다.
죄는 우리의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고, 가정을 지옥으로 만들고, 사회를 지옥으로 만들고, 국가를 지옥으로 만들고, 세상을 지옥 같은 세상으로 만듭니다.
인간이 악해지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문제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11절에 보면,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대로 살면, 이 세상은 살기 좋은, 평화로운 세상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평화를 잃어버린 이 세상에 평화를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누가복음 2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천군 천사가 부른 찬송의 내용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였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에 평화가 임했다고 찬송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지옥과 같이 된 이 세상에서 살다가 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지옥 불 속에서 고통당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2~24절에 보면,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모든 죄를 담당해주시고, 우리를 죄에서 건져서 의인이 되게 하시고,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나음을 얻게 해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 할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심으로 말미암아 화목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먼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목이 이루어졌습니다.
에베소서 2장 14~18절에 보면,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골로새서 1장 20~22절에 보면,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11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런데 십자가를 지심으로 화평하게 하신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도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셔서 화평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8~19절에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화목하게 하는 일을 하도록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23~24절에 보면,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형제와 화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서 예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리며 예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배드리려고 하다 보니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생각났다면, 그러면 가서 용서를 빌고 화목한 다음에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리고 제사를 드리라는 말씀입니다. 화목을 얼마나 중요하게 말씀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8절에 보면,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사람’이 중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내가 싫어하는 사람,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화목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복이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인지 마귀의 아들인지, 하나님의 구원 받은 자녀인지, 구원 받지 못한 마귀의 자녀인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는가 하면, 그 사람이 화평하게 하는 사람인지 화평을 깨는 사람인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은 복이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자녀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천국에 가서 주님을 만나는 축복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보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100% 그대로 믿으셔야지, 가감하거나 자기 나름대로 적당히 해석하면 안 됩니다.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화평하도록, 어떻게 해서든지 거룩하게 살도록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라가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라고 했습니다.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이 계신 곳에 가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을 만나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해야 하지만, 그러나 거룩함을 포기해가면서까지 화평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가 들어있습니다. 화평함도 지켜야 하지만, 거룩함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과 화평하기 위해서 같이 우상숭배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과 화평해야 하지만, 우상숭배는 하면 안 됩니다. 이단에 속한 사람들과 화평하기 위해서 이단교리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이단을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음란한 짓을 하는 사람과 화평하기 위해서 음란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거룩함을 지키면서 화평해야지, 거룩함을 포기하고 화평함을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셋째, 이 땅에서도 영육 간에 받는 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화목하면서 사는 사람, 화평하게 하면서 사는 사람이 받는 복이 너무나 많습니다.
잠언 12장 20절에 보면,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고 화평을 의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화평하게 하기 위해서 의논하는 사람에게는 희락이 있다고 했습니다.
잠언 14장 30절에 보면, “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이 평안한 사람은 소화도 잘 되고, 잠도 잘 오고, 혈액순환도 잘 됩니다. 다른 사람과 화목하고 마음에 평안함이 있는 사람은 건강의 복을 받습니다.
잠언 14장 30절 말씀이 개역한글성경에서는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7장 1절에 보면,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너무나 가난하여 마른 떡 하나로 나눠먹는 가난한 가정이라도 화목하는 것이 밥상에 고기가 가득하면서도 서로 다투는 것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잘 사는 것, 잘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화목하면서 사는 것이 우리에게 더 복이 된다는 말입니다.
시편 37편 10~11절에 보면,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화평이 넘치는 사람에게는 항상 즐거움이 있습니다.
시편 37편 37절에 보면,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는 평안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화평하면서 사는 사람의 앞길에는 모든 것이 잘 되니까 마음이 평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정도 평안하고, 직장도 평안하고, 교회도 평안합니다.
야고보서 3장 18절에 보면,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처럼 화평하게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받는 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누가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들에게는 반드시 회개가 있습니다. 우리가 철저히 회개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죄를 사해주실 뿐만 아니라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래서 진실로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마귀의 성품이 하나님의 성품으로 점점 변화되고, 어둠의 열매를 맺으며 살던 사람이 빛의 열매를 맺으며 살게 됩니다.
어둠의 열매는 악함과 불의함과 거짓됨이고, 빛의 열매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고 했습니다(엡 5:9). 악한 사람이 점점 착해지고, 불의한 사람이 의롭게 살고, 거짓 속에 살던 사람이 진실해집니다.
거듭난 성도는 반드시 변화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거듭난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사랑이 많고, 화평의 열매가 나타나서 원수들까지도 품어주고, 모든 사람과 화평하면서 살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와 여러분은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면서 살 수 있는 성도가 되셔서 화목한 자가 받는 복을 다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