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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를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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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10 14:06 조회1,163회 댓글0건

본문

너희는 나를 찾으라

 

너희는 나를 찾으라

2008년 05월 09일(금요철야)

본문 / 아모스 5:4~6

 

우리는 지금 대적 원수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원수 마귀들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때를 살고 있는 우리는 마귀들과 대치 상태에서 항상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민족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원수 마귀는 기도하는 사람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려고 엎드리기만 해도 승리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와 은혜를 받고 기도한다는 것, 하나님 앞에 찾아 나온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실 날이 가까웠습니다. 세상 끝 날이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여러 가지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징조들은 주님께서 오실 날이 가까웠음을 말해줍니다. 또 이 세상이 심판 받을 날이 가까웠음을 보여줍니다.

 

마태복음 24장 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신천지를 비롯하여 이단과 거짓 그리스도, 거짓 메시아들이 아주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에 가장 많을 것입니다. 한국 교회가 가장 뜨겁기 때문에 마귀도 극성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마지막 때에 대한 징조입입니다.

 

마태복음 2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난리가 일어나도 걱정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때에 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주관하시는 이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예수님께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모든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은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난리와 소문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마태복음 24장 7~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난이 일어나기 시작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법은 죄입니다. 사람들이 불법적인 일을 얼마나 많이 저지르고 죄를 얼마나 많이 범하는지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식고 점점 메말라갑니다.

 

마태복음 24장 20~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환난이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큰 환난’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많은 환난, 오랜 기간 동안 계속되는 환난이 아닙니다. 믿는 성도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짧은 시일 안에 이루어지는 환난입니다.

시기가 너무 길어지면 다 멸망하여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위해 그 날들을 감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걱정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인 저와 여러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때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들의 심성이 점점 더 악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재앙보다 무서운 것입니다.

 

창세기 6장 5~7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 이 세상에 사람들의 죄악이 가득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할 뿐이었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악했기에 생각이 악하고 계획이 악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속에 독이 퍼지면, 악질병이 생깁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킵니다.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고통을 주고 가족들에게 어려움을 주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12~13절에 보면,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의 행위가 부패했다고 했습니다. 아주 포악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노아의 홍수 심판 당시보다 더욱 악합니다. 날마다 신문, 방송을 보면, 어린이들을 유괴해가고 성폭행을 하고 토막 살인하는 등 아주 끔찍한 사건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아주 악해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은 교회가 무너지면 끝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나라의 마지막 양심입니다. 교회가 나라의 정의를 살리고, 우리 민족을 살립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마귀들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마귀를 내쫓고 마귀를 굴복시키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한 믿음으로 무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을 열심히 찾아야 합니다.

본문 아모스 5장 6절에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벧엘’은 우상을 가리킵니다. 우상을 찾지 말고 하나님을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죄가 있어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이사야 1장 18~2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지, 우리의 죄가 주홍 같고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나아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삽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찾지 못하게 만듭니다. 가룟 유다도 눈물 흘리고 엎드려서 하나님을 찾았으면 구원 받았을 텐데, 끝까지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가룟 유다가 베드로처럼 통곡하며 하나님을 찾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러나 가룟 유다는 마귀에게 사로잡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요엘 2장 12~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18~19절에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말미암아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가 나라들 가운데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제라도 하나님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늦었더라도, 만신창이가 되었더라도,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 있을지라도 하나님만 찾으면 삽니다. 하나님 앞에 돌아오면 삽니다.

 

사무엘상 7장 5~10절에 보면,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밤낮 블레셋 사람에게 당하고 종살이하고 모든 것을 빼앗기며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온 백성을 미스바로 다 모이라고 했습니다.

미스바에 모여 온전히 금식하고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라고 하며 회개했습니다. 온전한 번제를 드리며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니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한 곳에 모여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고 기회라고 생각하고 포위해서 다 죽이려고 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큰 우레를 발하셔서 그들을 혼비백산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을 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승리했습니다.

 

사무엘상 7장 12~14절에 보면,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승리했다고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블레셋 사람을 막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땅을 다 찾아 회복하고 평화가 있었습니다.

 

모여서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여 부르짖을 때,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죄가 있어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그 뿐만 아니라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믿음이 작아도 하나님을 찾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마태복음 17장 17~20절에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가복음 9장 22~29절에 보면,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가 달려와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이르시되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 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의 기도가 중요합니다.

믿음이 작더라도 기도하면 귀신을 쫓아낼 수 있고,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둘째,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36~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날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깨어 있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한,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호수아 1장 7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항상 깨어 있는 것은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먹고살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으면 천국 갈 것이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예수님을 맞이하면 되니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깨어 있는다는 것은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말씀대로 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거처를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와 거처를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있는 곳에 우리와 같이 계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걱정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둘째, 충성된 지혜 있는 종으로서 사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45~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서 하나님이 맡기신 사역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충성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언제 오셔도 상관없습니다. 그의 앞에는 오로지 상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 때에 우리가 항상 깨어 있으려면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에 보면,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첫째, 교회에 열심히 나와서 말씀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말씀의 은혜를 받은 만큼 믿음이 성장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교회에 나와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일수록 열심히 교회에 모여야 합니다.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믿음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 같아도, 교회에 열심히 나오면 아주 장성한 믿음으로 변화됩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어야 사는 것과 같습니다.

죽으나 사나 교회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교회와 함께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떨어지면 죽습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교회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둘째, 교회에 열심히 나아와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혼자서는 기도가 잘 될 때도 있지만,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믿음의 식구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건전한 신앙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아무리 작다고 할지라도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합심하여 기도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12장에 보면, 헤롯 왕이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베드로를 감옥에 가뒀습니다. 그때 성도들이 모여서 베드로를 살려달라고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기도했지만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셔서 옥문을 열리게 하시고 쇠사슬이 풀리게 하셔서 베드로가 감옥에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성도들이 모여 있는 곳에 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로데가 누구냐고 물으니 베드로라고 했습니다. 너무 반가운 나머지 로데는 문을 열어주는 것도 잊고 베드로 사도가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네가 미쳤다”라고 했습니다. 로데가 참말이라고 대답하자 사람들은 “그러면 그의 천사라”고 했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문을 마구 두드려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베드로를 보고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기도한 것임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대책을 세우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정, 사업, 직장, 결혼, 자녀 문제 등등 무슨 문제든지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일하시기 시작하십니다. 우리의 기도가 축복이 됩니다. 믿음이 아무리 없어보여도,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셋째, 죄가 있어도 겸손히 회개하며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무리 죄가 있어도 겸손하게 엎드리면 됩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악한 길에서 하나님 앞에 진노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그 길에서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죄를 사해주실 뿐 아니라, 죄악이 임했던 땅을 고쳐주십니다.

 

역대하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아들 므낫세는 우상숭배를 많이 하고 못된 짓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책망하셔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역대하 33장 10~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이르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므낫세처럼 악하고 죄가 많은 사람도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엎드리면 살 길이 열립니다.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회개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마음이 완악하여 회개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믿음이 작아도 죄가 많아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역대하 20장 1~4절에 보면,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사밧 왕 때에 나라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여호사밧은 두려워서 여호와께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유다 사람들이 모든 성읍에서 모여 간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모여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이렇게 간구했더니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역대하 20장 23~24절에 보면,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셔서 놀라운 축복이 일어났습니다. 자기네들끼리 서로 죽여 산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가져왔던 물건, 재물, 의복, 보물이 얼마나 많은지, 옮기는 데 사흘이나 걸렸습니다. 그 사람들은 싸우지도 않았는데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고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셨습니다. 기도하면 이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원수와 싸울 필요 없이 자기네들끼리 싸워서 망합니다. 여호사밧 왕의 이런 축복을 우리가 받으려면,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역대하 32장 20~21절에 보면, “이러므로 히스기야 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와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진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지휘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낯이 뜨거워 그의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의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의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앗수르가 쳐들어왔을 때, 히스기야 왕은 이사야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랬더니 하룻밤 사이에 그들을 멸하고 앗수르 왕은 그의 몸에서 난 자 즉, 자기의 자식들에게 살해당했습니다.

히스기야가 하나님의 사자, 이사야 선지자의 기도의 도움을 받아 부르짖으니 이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셨습니다.

 

에스더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대인들이 전멸 당할 위기에 직면했을 때,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이다(에 4:16)”고 각오를 다지며 사흘 동안 금식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왕에게 나아갔습니다. 하만이 유대인들을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을 왕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세웠던 장대 위에 자기가 매달려죽고, 유대인들의 원수들을 다 멸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고, 애통이 길한 날로 바뀌었습니다. 금식하며 부르짖으니 이런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날을 ‘부림절’이라 합니다.

아달월 14, 15일 이틀 동안 잔치를 하고 예물을 교환하고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며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영광 돌리는 날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온 유대인들이 금식하며 부르짖으며 하나님 앞에 애통하니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 될 것입니다. 큰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놀라운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이 땅 위에 큰 변화가 임할 것입니다. 교회마다 변할 것입니다. 이 도시가 변화되고 이 나라가 변화될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2절에 보면,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얻지 못합니다. 아무리 죄가 많고 믿음이 작아도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리는데,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시는 날까지 하나님 앞에 엎드리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기도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반드시 은혜를 주시고 반드시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과 직장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사는 부산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지막 때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유일한 기대와 희망을 어디에 걸고 있는지 아십니까? 바로 한국 교회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만큼 기도하는 교회는 없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에 유일한 희망은 한국 교회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마지막 때까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교회는 한국 교회입니다. 계속해서 선교사가 늘어나고 있는 교회가 한국 교회입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를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한국 교회 때문에 이 나라가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땅을 고쳐주실 것입니다. 재앙을 물러가게 하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한국 교회 때문에 우리 민족이 전 세계에 별처럼 빛나는 민족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교회 때문에 잘 되고 복 받는 나라가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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