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바쁘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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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5 14:29 조회5,417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을 바쁘시게 하라
하나님을 바쁘시게 하라
2010년 07월 25일(주일예배)
본문 / 이사야 62:6~7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물론, 우리의 생사화복까지 주장하시는,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중에 나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29).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이 참으로 많으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고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누구든지 그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영원히 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영원하십니다. 참으로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고,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지식도 완전하시고, 계획과 말씀, 행하심, 인격도 완전하십니다.
이사야 14장 2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은 반드시 그대로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사야 40장 8절에 보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천지는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꽃은 시들고 떨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이사야 46장 11절 하반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시고,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그대로 시행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일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요한복음 5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일하시는 분입니다.
이사야 45장 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가 바로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본문을 보면 하나님으로 하여금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으로 하여금 쉬지 않고 일하시게 하라, 쉬지 않고 바쁘게 일하시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바쁘게 일하시도록 할 수 있을까요?
첫째,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쉬지 않고 바쁘게 일하시도록 하려면,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7절에 보면. “쉬지 말고 기도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33장 2~3절에 보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은 일하시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모든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부르짖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뿐 아니라 비밀한 것까지도 우리에게 보여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 쉬지 않고 부르짖어 기도할 때,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렘 33:6~9).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르짖되, 계속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바쁘게 일하시는지,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고 말씀하셨니다.
에스겔 36장 26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하십니다.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겔 36:26~36)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겔 36:37).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들을 축복하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 계획을 시행하실 때에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것이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바쁘게 일하시게 하는 비결은 바로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계획을 이루실 때에는 우리와 함께 이루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8~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말씀인데, 우리가 매느냐 푸느냐에 따라서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행하는 대로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라도 합심해서 구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이루어지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 사람이라도 합심해서 기도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12장 1~16절에 보면, 합심기도의 위력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 수 있습니다.
헤롯 왕이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가두어 두었을 때, 성도들이 마가의 집에 모여 합심해서 밤새도록 기도합니다. 합심기도를 시작하니까 하나님이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사자를 급하게 보내셔서 베드로를 묶었던 쇠사슬이 풀리게 하시고, 옥문이 열리게 하시고, 경비병들의 눈을 가려서 보지 못하게 하셔서 무사히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마가의 집에 와서 문을 두드리자, “할렐루야”라고 기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모두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기도했어도 이루어지리라고 상상하지 못했고, 그렇게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기 시작하셨고, 하나님의 큰 손이 임하셔서 모든 일을 성취하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들이 믿음이 부족해도 합심해서 기도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에게 기도할 기회가 올 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순종해서 합심해서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믿음이 적어도 순종하세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설교의 왕자’라고 불리는 스펄전 목사님이 사역하던 교회는 한때 6,000명 이상, 최고 2만 명이 모이는 교회였다고 합니다. 그 교회가 부흥되어 힘 있는 교회로 성장했고, 영국 사회를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자 여러 목사님들이 스펄전 목사님께 그 비결을 물었다고 합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교회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아래층으로 데리고 가서, 수백 명의 성도들이 교회와 나라와 목사님을 위해서 합심 기도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것이 우리 교회의 힘이고 발전소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수영로교회가 이렇게 부흥하는 것도, 지금 이 시간에도 저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에는 예배 시간마다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가 부흥하는 비결입니다. 여러분, 기도할 때 하나님이 바빠지십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쉬지 않으시고 일하십니다.
한나가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리며 끈질기게 기도하기 시작하자 하나님이 얼마나 바빠지셨는지 모릅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인이 아들을 낳게 되었고, 아들 사무엘을 위대한 선지자로 키우셨고, 사무엘을 통해서 나라를 세우셨고, 어려움에 처했던 나라가 반듯하게 세워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 속에서 큰 일을 하셨습니다. 한 여인이 기도하기 시작하니까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서 위대한 일을 하시기 원하십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누가복음 18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도시에 불의하고 못된 재판장이 살고 있었는데, 한 과부가 원수에게 억울한 일을 당해서 원한을 풀어달라고 재판장을 졸랐습니다. 자꾸 찾아오니 불의한 재판장이 너무 번거롭고 귀찮으니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물며 좋으신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겠느냐는 것입니다. 속히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일하시도록 만들기를 원하십니까? 끈질기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지 못하시고, 그를 위해서 바쁘게 일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게 하려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그들을 위해서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사무엘상 15장 22절에 보면, 사무엘은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하는 것도 좋고, 제물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더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람을 기뻐하셔서 그들을 위해서 바쁘게 일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자들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그들에게 모든 복을 다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주시며, 모든 복을 다 주시는데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네 몸의 자녀들과 토지의 소산과 짐승의 새끼와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고, 적군이 쳐들어와도 일곱 길로 도망갈 것이며,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남에게 꾸어주어도 꾸러 가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순종하는 자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그들을 위해서 엄청난 축복을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섬기려는 소원을 가지고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그를 위해서 큰 손을 펼치시고 바쁘게 일하시며 축복하시고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서원했습니다.
야곱이 삶의 결단을 내리고 나아갈 때,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고, 하나님이 바빠지셨습니다.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하셔서 형통하게 하셨고, 야곱이 하는 일마다 잘되게 하셔서 20년 만에 돌아올 때에는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섬기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마음의 소원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무엘하 7장에 보면, 다윗에게도 하나님을 위한 소원이 있었습니다.
사무엘하 7장 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나단이 왕께 아뢰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행하소서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향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윗의 마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자기는 백향목 궁전에 사는데, 하나님의 성전은 천막인 것을 보니 얼마나 죄송스러운지,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 바치고 싶은 마음의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하셔서 다윗이 전쟁에 나가면 항상 이기게 하셨고, 헤아릴 수 없는 금은보화를 쌓아놓고, 성전 지을 준비를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리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지 마음에 계획과 꿈과 소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바쁘게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부산의 어떤 작은 교회에서 성전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 교회의 장로님은 안과 의사인데, 혼자 성전을 지어서 바치고 싶었지만, 성도들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하니까 헌금을 자유롭게 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자신이 감당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갑자기 눈병이 유행하게 되어 많은 사람이 병원에 찾아왔습니다. 제가 그 병원에 찾아가보니 쉴 새 없이 환자가 왔습니다. 그렇게 장로님이 돈을 많이 벌어서 성전을 짓고, 교육관까지 짓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시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시느라고 바빠지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계획하고, 시작해보십시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고, 축복하시는지 체험하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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