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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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9 18:27 조회3,296회 댓글0건본문
복된 말
복된 말
2012년 07월 01일(주일예배)
본문 / 잠언 13:2~3
우리가 평생 자유롭게 말하며 사는 것은 축복입니다. 말하고 싶을 때 마음대로 말한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어떤 말을 하느냐, 어떻게 말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좋은 말을 제대로 잘 하면, 자신에게도 복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복이 되지만, 해서는 안 될 말을 하다 보면, 자신도 불행하게 되고, 다른 사람도 불행하게 만드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말이 중요합니다.
잠언 13장 2~3절에 보면,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말을 잘 하면, 그 열매를 거두게 되는데, 우리가 좋은 말을 하면서 살면, 복록을 누리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복되게 살게 되는지 모릅니다. 말의 영향력이 그만큼 큽니다.
입을 잘 지키는 사람은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지만, 입을 크게 벌리고,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멸망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잠언 18장 21절에 보면,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의 혀가 얼마나 힘이 있는 줄 아십니까? 혀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 사람의 신앙 수준과 인격을 알 수 있습니다. “이분은 은혜 많이 받은 분이네. 이분은 참 유식한 분이구나. 이분은 사랑이 많으시구나. 이분은 정이 많으시구나. 너그러운 분이구나.” 이렇게 말만 들어봐도 사람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말이 우리의 신앙과 인격을 보여줍니다.
야고보서 3장 2절에 보면,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앙과 인격이 온전한 사람은 말의 실수가 없습니다. 사람이라면 말에 실수하기가 쉬운데, 말의 실수가 없는 사람이라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신앙과 인격이 훌륭하고, 온전한 사람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6절에 보면,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고, 경건하게 살기는 하지만, 혀를 관리할 줄 모르고, 말을 다스릴 줄 몰라서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가리지 않고 하게 되면, 그 사람은 경건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경건하게 사는 것 같이 보여도 헛것이라고 했습니다.
야고보서 3장에 보면, 우리의 혀가 작지만, 말 한 마디로 인해 얼마나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를 여러 가지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4절에 보면, 우리의 혀가 큰 배의 키와 같다고 했습니다. 광풍이 불어올 때, 키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파선할 수도 있고, 광풍을 잘 피해갈 수도 있습니다. 말 한 마디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야고보서 3장 5절에 보면,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담뱃불 하나가 큰 산의 나무를 다 태워버립니다. 우리의 말이 그만큼 영향력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야고보서 3장 6절에 보면,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혀가 사람을 얼마나 더럽히는지, 인생을 망쳐놓을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8절에 보면,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혀를 길들일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혀를 길들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줄 믿습니다.
혀를 길들이기가 왜 어려운가 하면, 인간이 타락하다 보니, 혀를 마귀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사람의 입을 주장하고, 혀를 주장해서 쉬지 않는 악이 그 입에서 나오고, 죽이는 독이 입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당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음을 당하는지 모릅니다.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도구가 혀입니다. 우리의 지체 중에서 마귀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하는 도구가 우리의 혀입니다. 그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사람의 혀로 못된 말을 하게 해서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마태복음 12장 36절에 보면, 예수님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는 것은 좋지만, 쓸데없는 말을 한 것에 대해서는 심판 날에 하나님이 반드시 심문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슨 말을 하든지 이 말을 하면, 어떤 결과가 올 것인지를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실을 확인해보지도 않고, 모든 것이 사실인 것처럼 말을 함부로 옮길 때가 많습니다.
잠언 14장 15절에 보면, “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믿습니다. 거짓말인데도 무조건 믿어버립니다. 그러나 슬기로운 사람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사실을 확인한 후 행동하지, 함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사실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사실처럼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많은 사람이 억울함을 당하고, 고통을 당합니다.
사람은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실수하게 되고, 실수하다 보면 허물 많은 사람이 됩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해보지도 않고 남의 말을 옮기다 보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옮기게 되어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게 됩니다. 또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남에게 들었던 말을 옮기다 보면, 이간질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많이 하다 보니 허물 많은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야고보서 1장 19절에 보면,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7장 27~28절에 보면,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아껴서 하는 사람은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미련하더라도 잠잠하고 가만히 있으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진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할 말이 많아도 입을 다물고 기도만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일찍이 깨달았습니다. 목회하다 보니 제가 듣게 되는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 때로는 거짓말도 들리고, 한심한 소리도 들립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일일이 따지다 보면, 교회가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입을 다물고 아침에 일어나면 오전 10시까지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제 기도를 다 들어주셔서 아무 일도 생기지 않게 하시고, 해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영로교회에 많은 성도가 모여도 교회가 평안하고, 은혜롭고 좋은 교회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교회에 걱정거리가 생기면 우리 교회 성도들 중 특별히 은혜 받은 성도들이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입 다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해주시기 때문에 교회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잠언 20장 19절에 보면,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말 많이 하는 사람은 말을 많이 하다 보니 남의 비밀을 누설하게 됩니다. 그런 사람을 사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가까이해서는 안 됩니다. 피해야 합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맹세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참 두렵고 떨리는 말씀입니다. 평소 우리가 하는 말을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시는데, 우리가 말한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평소 우리가 자유롭게 말하지만, 잘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신다고 하니까 우리가 손해 볼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아주 조심해서 말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열두 명의 정탐꾼이 정탐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때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라고 말했습니다(민 13:30). 이렇게 말한 대로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쳐들어가 승리하여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열 명의 정탐꾼은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라고 말했습니다(민 13:31~33).
백성들이 그 말만 믿고 통곡하면서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라고 말했습니다(민 14:2~3). 하나님은 그 말대로 이루어주셔서 그들을 광야에서 다 죽게 하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말한 대로 되었습니다.
“능히 이기리라”라고 말한 사람은 이기는 축복을 받았고, “이기지 못하리라”라고 말한 사람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여기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이라고 말한 사람은 죽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9장 25절에 보면, 노아가 세 아들을 놓고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합니다. 가나안은 함인데, 노아의 말대로 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말한 대로 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도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자녀를 정말 사랑한다면, 축복의 말을 하셔야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평소에 조심해서 말해야 합니다.
첫째, 우리의 말은 언제나 진실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 25절에 보면,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말이 진실하지 못하면, 다음에는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해도 아무도 우리의 이야기를 믿지 않습니다.
둘째, 우리의 말은 언제나 솔직해야 합니다.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솔직해야 합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고, 모르면서도 아는 척 하면, 그 사람은 무슨 이야기를 하든지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셋째, 우리는 좋은 말만 골라서 해야 합니다.
좋은 일에 대해서 말하고, 좋은 사람에 대해서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항상 좋은 말만 하면, 사람들이 우리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언제나 덕을 세우는 말, 은혜가 되는 말, 감사하는 말만 해보세요.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5장 4절에 보면,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추한 말, 어리석은 말, 희롱하는 말,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고, 그저 감사하는 말을 하라고 했습니다.
넷째, 축복의 말만 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9절에 보면,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상대방이 악한 말을 한다고 해서 나도 악한 말을 하고, 상대방이 욕한다고 해서 나도 욕해서는 안 됩니다. 무조건 복을 빌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복을 이어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에게는 장ㆍ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단점을 발견하고 고쳐줘야겠다는 생각에 단점을 지적합니다. 단점을 지적해주면 상대방이 고칠 것 같습니까? 속으로 앙심을 품고 이를 갈고 더 나쁜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9가지의 단점이 있어도 한 가지의 좋은 점이 있다면, 그 좋은 점을 자꾸 지적해주며 축복하는 말을 해보세요. 그러면 그 말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는지 모릅니다. 그 말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평생 기억하고, 그 말을 붙잡고 살다 보니 나중에 축복의 말대로 됩니다.
그래서 부부 사이에도 언제나 좋은 점을 보고, 서로서로 칭찬해주고, 축복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말대로 됩니다.
부자지간에도, 형제 사이에도, 친구 사이에도, 성도들 간에도 상대방의 좋은 점을 칭찬해주면서 축복해보세요. 축복의 말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 말대로 이루어지게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언제나 서로 축복하고, 좋은 점을 칭찬해주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남의 허물을 덮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잠언 10장 12절에 보면,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8절에 보면,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허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허물을 덮어줍니다. 이렇게 살아가면 행복해집니다. 허물이 보이지 않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여섯째, 긍정적인 말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고생을 많이 했어도 고생한 것보다 고생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할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늘 감사하면서 살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저 감사해야 합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말만 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믿음의 말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하면, 말하는 나 자신의 믿음도 좋아지고, 말을 듣는 사람의 믿음도 좋아집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말을 하면, 말하는 나의 믿음도 없어지고, 말을 듣는 사람의 믿음도 없어집니다.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할수록 우리의 믿음이 좋아지니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하시고, 믿음의 말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된다는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된다고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하세요. 그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에 보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세요. 반드시 주십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십니다.” 이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만 가지세요. 어려움이 와도 전화위복되고, 축복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로마서 10장 13절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다 구원받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아모스 5장 6절에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으세요. 살 길이 열립니다.” 이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언제나 믿음의 말만 하시기 바랍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하나님을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만 들어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생각만 해도 이루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언제나 믿고,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73편 28절에 보면,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을 복을 받습니다.” 이것이 믿음의 말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좋은 하나님이신 줄 믿고, 나를 위해 좋은 것을 예비해놓고 계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그렇게 말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가 말한 대로 행하실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좋은 말만 하시고, 복된 말만 하시고, 믿음의 말만 하셔서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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