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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24장

어떤 결심을 하고 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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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3 12:25 조회1,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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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심을 하고 삽니까

2021년 07월 04일(주일예배)
본문 / 여호수아 24:14~15

평소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가,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은 이새의 여러 아들 중 한 명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이새의 큰아들을 보니 훌륭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그에게 기름을 부으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 일곱 명을 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사무엘상 16장 11절에 보면, 사무엘은 이새에게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새는 사무엘에게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무엘은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사무엘상 16장 12절에 보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을 데려왔습니다. 다윗이 사무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다윗은 어린아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중심을 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중심이 어떠한가를 아셨습니다.

중심이 어떠한가, 생각이 어떠한가, 무엇을 결심하고 사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의 중심이 매우 중요합니다.
평소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 마음이 선한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사람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성경에 보면, 선한 결심을 하고 살았던 믿음의 사람이 많습니다.
첫째, 여호수아입니다.
본문 여호수아 24장 15절에 보면,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여호수아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셨을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복을 받아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역사에 남을 만큼 훌륭한 지도자였습니다.

둘째, 다니엘입니다.
다니엘 1장 8~15절에 보면,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같은 또래의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가 보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때문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롭게 되리라 하니라 환관장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따라 열흘 동안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니엘 1장 17~21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왕이 말한 대로 그들을 불러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느부갓네살 앞으로 데리고 가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가 없으므로 그들을 왕 앞에 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년까지 있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리오 왕은 30일 동안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금령을 내렸습니다.
다니엘은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들어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다니엘은 기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셋째,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상 12장 23~25절에 보면,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넷째, 사도 바울입니다.
사도행전 21장 10~14절에 보면,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디를 가든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요? 죽을 것을 각오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로마서 14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사도 바울을 본받아야 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 생명을 바친 사람이 바치지 못할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귀하게 쓰십니다.

다섯째, 야곱입니다.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은 하나님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야곱은 자신이 결심한 대로 서원기도를 했습니다. 야곱은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야곱은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야곱이 서원한 것을 다윗이 이루었습니다.

야곱은 결심한 대로 서원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과 함께하셨습니다. 야곱이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무엇을 하든 잘 되었습니다.
야곱만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외삼촌 라반의 집까지 복을 받았습니다. 라반이 거부가 되었습니다.

20년 후, 야곱이 가족들과 함께 떠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삼촌 라반의 꿈에 나타나셔서 라반을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라반에게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 간에 말하지 말라(창 31:2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야곱은 무사히 떠날 수 있었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가 많은 사람을 이끌고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들은 야곱이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야곱은 얍복 강 가에서 밤새 천사와 씨름했습니다. 창세기 32장 27~28절에 보면,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곱보다 아브라함과 이삭이 더 훌륭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았던 사람은 다 망했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악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경에 보면,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았던 사람이 많습니다.
첫째, 에서입니다.
야곱은 에서에게서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에서가 받을 복을 가로챘습니다. 이로 인해 에서는 야곱을 미워하여 속으로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창 27:41)”고 말했습니다.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에서는 사냥꾼이었습니다. 들사람이었습니다. 활을 잘 쏘았습니다. 그러니 야곱을 죽이는 것은 에서에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후에 에서는 에돔 족속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이방인이 되었습니다. 온 족속이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둘째, 사울 왕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의 목을 베고 돌아올 때, 여인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삼상 18:7)”라고 노래했습니다. 사람들이 다윗을 높였습니다.
사울 왕은 이것을 불쾌하게 생각했습니다. 사울 왕은 심히 노하여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삼상 18:8)”라고 말했습니다.
사울 왕 안에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렸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점점 더 미워했습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따라다니며 다윗을 괴롭혔습니다.

사울 왕은 마지막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사무엘상 31장 1~6절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 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 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잡으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에게 중상을 입은지라 그가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그것으로 나를 찌르라 할례 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무기를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감히 행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의 칼을 뽑아서 그 위에 엎드러지매 무기를 든 자가 사울이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무기를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 날에 함께 죽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한 마음을 품고 살면, 온몸에 독이 퍼집니다. 그래서 악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은 망합니다. 악한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셋째, 압살롬입니다.
사무엘하 13장에 보면, 다윗의 아들 암논이 누이 다말을 짝사랑하다가 울화병이 났습니다. 시름시름 앓았습니다.
암논은 다말에게 과자를 만들어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방에 둘이 있도록 하여 강제로 동침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일 후에 암논은 다말을 미워했습니다. 암논은 다말을 미워하여 다말을 내쫓았습니다. 다말은 재를 자기의 머리에 덮어쓰고 그의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가서 크게 울부짖었습니다.

사무엘하 13장 20~22절에 보면, “그의 오라버니 압살롬이 그에게 이르되 네 오라버니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그는 네 오라버니이니 누이야 지금은 잠잠히 있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라 하니라 이에 다말이 그의 오라버니 압살롬의 집에 있어 처량하게 지내니라 다윗 왕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노하니라 압살롬은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그를 미워하여 암논에 대하여 잘잘못을 압살롬이 말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2년 후, 양털을 깎는 날에 잔치했습니다. 왕자들을 초청하여 음식을 먹던 중. 압살롬은 하인들에게 암논을 죽이게 했습니다.

그런데 악한 마음을 회개하지 않으면, 악한 마음은 점점 커집니다.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을 죽이고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압살롬은 망했습니다. 악심을 품으면 악한 사람이 되어 망합니다.

넷째, 아합의 아내 이세벨이 있습니다.
아합은 바알 선지자 450명,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 산으로 모이게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와 겨루게 했습니다. 누가 참 하나님인지 내기했습니다.
850명이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렀지만, 아무 소리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칼과 창으로 몸을 상하게 하여 피를 흘렸지만, 아무 소리가 없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습니다. 모든 백성이 이것을 보고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왕상 18:39)”라고 말했습니다.

엘리야는 그 자리에서 바알 선지자와 아세라 선지자를 모두 죽였습니다. 아합이 아내 이세벨에게 이것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이세벨이 악심을 품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자, 엘리야가 겁을 먹고 도망갔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열왕기상 19장 1~4절에 보면,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는 예후 장군을 통해 아합에게 속한 사람을 모두 죽이셨습니다. 열왕기하 9장 30~37절에 보면, “예후가 이스르엘에 오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보다가 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이르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 하니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이르되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보는지라 이르되 그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의 피가 담과 말에게 튀더라 예후가 그의 시체를 밟으니라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이르되 가서 이 저주 받은 여자를 찾아 장사하라 그는 왕의 딸이니라 하매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그의 손 외에는 찾지 못한지라 돌아와서 전하니 예후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지라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같이 밭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합니까?
첫째, 모든 사람과 화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와도 원수 짓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과 화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둘째, 모든 사람을 용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축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만 가져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셋째,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리석게 행동하는 사람, 망할 짓을 하는 사람,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을 보며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넷째, 하늘에 보물을 쌓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16~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돈이 우상이 되면, 돈으로 인해 저주받습니다.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은 고생을 많이 하며 돈을 벌었기 때문에 돈을 아낍니다. 돈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자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려받은 것이 많으니 돈을 마구 씁니다. 부모는 고생하며 돈을 모았지만, 자식은 부모에게서 물려받았기 때문에 돈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저주입니다.

있을 때에 베풀며 사세요. 없으면 베풀고 싶어도 베풀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심은 대로 거둡니다. 인색한 사람은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베풀고 나누며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부어주십니다. 나누며 사는 사람은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사람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을 위한 꿈과 소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다윗은 성전을 지어 바치고 싶어 했습니다. 역대하 6장 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섯째,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든지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전화위복될 것을 믿어야 합니다.

감사할 때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암에 걸린 분이 감사한 것을 노트에 썼습니다. 생각해보니 감사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암이 사라졌습니다. 암을 고쳐달라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보다 감사할 때에 빨리 응답받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살게 하여주옵소서. 평생 하나님과 함께하며 복을 누리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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