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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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09:52 조회1,233회 댓글0건본문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2021년 10월 24일(주일예배)
본문 / 출애굽기 15:1~11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았다고 말하지만, 염려하고 근심하며 사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믿음이 없거나 믿음이 작은 사람, 기도해도 응답 받지 못한 사람은 염려하고 근심하며 삽니다.
제가 그러했습니다. 저는 제가 은혜 받았고 제 믿음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염려하고 근심하며 살았습니다. 이를 통해 제 믿음이 작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았으면 좋았을 텐데, 걱정할 것이 많고 염려할 것이 많아서 저는 항상 수심에 잠겨있었습니다. 거울을 보면 얼굴에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에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사용하시려고 10년 동안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회자가 되게 하시려고 저를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염려가 사라지지 않아 항상 괴로워했는데,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쓰시려고 저를 고생하게 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쁘고 좋았습니다. 염려와 근심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고생하게 하신 것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물질과 시간의 여유가 없게 하신 것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그 후로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는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근심하고 걱정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보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뭐가 그리 좋은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어보려고 생각합니다. 저절로 전도가 됩니다.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도 복이 됩니다. 건강해집니다.
우리의 심령에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매우 큰 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천국에서 눈을 뜹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면, 어려움이 많은 이 세상에서의 삶이 다 끝납니다. 이제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우리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이 세상에 다시 올 것입니다. 이때 지상에서 사는 사람들과 만나게 됩니다. 이것을 생각하기만 해도 기쁩니다. 이것을 생각하기만 해도 흥분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부활하여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과 다시 만나는 것을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기쁘고 좋겠습니까.
이것을 믿는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순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순교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순교하는 사람은 장차 예수님과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고통 당하고 목 베임을 당한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 할 것입니다.
죄를 많이 범한 악인이라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용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범한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범한 죄로 말미암아 그 사람을 멸하지 않으십니다. 죄에서 돌이켜 의롭게 바르게 살게 하십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에스겔 18장 21~23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범한 죄를 하나도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공의를 행할 때, 우리가 행하는 공의로 말미암아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이 돌이키고 올바르게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이렇게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누가복음 15장에 보면,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 중에서 자신에게 돌아올 분깃을 받아 집을 떠나 그것으로 허랑방탕하게 살며 재산을 낭비했습니다. 이런 인간은 벼락을 맞아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탕자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날마다 아들을 기다린 아버지는 아들의 모습을 멀리서 발견하고 달려가 목을 안고 아들에게 입을 맞추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겼습니다.
아버지는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눅 15:24)”고 하며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벌였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잘못한 것을 묻지 않았습니다. 아들이 집을 나가 무엇을 했는지, 아버지로부터 받은 재산으로 무엇을 했는지 아버지는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탕자의 아버지와 같은 분이십니다. 우리가 잘못한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과거에 잘못한 것을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상황이 아무리 절망적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 100% 불가능해 보인다 해도,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아도, 소망이 없는 것 같아도,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살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애굽의 왕 바로는 열 가지 재앙을 다 겪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나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가나안 땅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난 후에 바로의 마음이 변했습니다. 바로는 애굽의 군사들을 동원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뒤따라갔습니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다 죽이려고 이스라엘 백성을 뒤따라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 앞에 이르렀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뒤에서는 애굽의 군사들이 쫓아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꼼짝할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군사들에 의해 죽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살 길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때 믿음이 없는 사람, 믿음이 작은 사람은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출 14:11~12)”고 하며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이것은 어리석은 짓이요 부끄러운 짓입니다.
위기를 만났을지라도,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을지라도,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원망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위기를 만났을 때에는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기도해야 합니다.
홍해 앞에 선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했을 것입니다. 아론과 훌, 여호수아도 이때 하나님께 기도했을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 14:13~14)”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출 14:15~18)”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장 21절에 보면,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너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굽의 군사들은 바로와 함께 이스라엘 백성을 뒤따라왔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출 14:26)”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4장 27~28절에 보면,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뒤따라온 애굽의 군사는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애굽의 군사는 전멸했습니다.
홍해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군사들에 의해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15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후에 부른 노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15장 1~2절에 보면,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은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라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15장 8절에 보면,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홍해를 가르는 것은 하나님께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콧김에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출애굽기를 기록한 모세는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신 것을 하나님의 콧김에 홍해가 갈라졌다고 표현했습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크신 하나님을 믿고,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셔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십니다.
히브리서 13장 8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 하나님께서는 동일하십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시는 하나님,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 지 나흘이 되어 냄새가 나는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 시대에만 일하시고 지금은 일하시지 않는 분이 아닙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예수님이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십니다. 이것을 생각하기만 해도 기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사무엘상 7장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정복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모든 것을 빼앗겼습니다.
이때 사무엘은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삼상 7:5)”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하며 부르짖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있다는 것을 알고 미스바를 포위하여 공격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꼼짝하지 못하고 죽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큰 우레를 발하셔서 블레셋 사람을 어지럽게 하셨습니다. 이때 이스라엘이 반격했습니다.
이때 살아남은 블레셋 사람은 다 도망갔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을 추격하여 그들을 다 죽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잃어버린 땅을 되찾았습니다.
사무엘상 7장 14절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바벨론이 남유다를 침략하여 남유다는 멸망했습니다. 이때 살아남은 사람은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된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 정한 곳에서 기도했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가면서 다니엘은 기도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의 기도를 외면하셨겠습니까.
다니엘은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하고 거룩하게 살았습니다. 다니엘 1장 8~16절에 보면,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같은 또래의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가 보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때문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롭게 되리라 하니라 환관장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당신이 보는 대로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따라 열흘 동안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 그리하여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지정된 음식과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게 살기로 작정한 다니엘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학문을 주셨습니다.
다니엘 1장 17~20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왕이 말한 대로 그들을 불러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느부갓네살 앞으로 데리고 가니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가 없으므로 그들을 왕 앞에 서게 하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심히 기도하고 거룩하게 사는 다니엘을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열 배나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 때부터 고레스 왕 때까지 바벨론의 총리였습니다.
다니엘은 절망적인 때에도 기도했습니다. 절망적인 때에도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사람, 다니엘처럼 거룩하게 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해주십니다.
사도행전 12장 1~19절에 보면,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기도했을 때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망할 수밖에 없고, 죽을 수밖에 없다 해도, 부르짖으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해방되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국민의 70% 이상이 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양반 한 명이 수십 명의 머슴을 거느리고 살았습니다. 지주 한 명이 여러 명의 소작농을 거느리고 살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소수만 잘 살고, 대부분은 가난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가 되면 모두 잘 산다고 하니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희망적인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되면 지금의 북한처럼 가난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공산주의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 이승만 씨를 우리나라의 대통령으로 세우셔서 1948년에 우리나라를 민주주의국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에 탱크를 앞세워 급습했습니다. 사흘 만에 서울을 점령했습니다. 낙동강까지 내려왔습니다.
낙동강을 점령하고 부산을 점령하면 우리나라는 공산화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모든 면에서 열악했습니다. 북한의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길 수 없었습니다.
당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초량교회에 모여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습니다. 이 나라를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수많은 위기를 겪었습니다. 위기를 겪을 때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복을 받았습니다. 나라가 위기를 겪을 때마다 교회에서 밤을 새며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기를 겪을 때마다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나라를 이전보다 더 잘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나라를 잘 사는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세계에서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여주셨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떠납니다. 교회에 열심히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돈이 없어도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는 주일에 돈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잘 살게 되니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않고 놀러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국민이 교만해졌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급속도로 타락했습니다. 소돔 고모라보다 더 타락한 듯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살률, 술 소비량, 커피 소비량이 세계 1위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많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작은 회사에는 취직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법을 어기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뇌물을 주고받습니다. 양심 없이 살아갑니다. 사람들은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삽니다.
내일을 생각하지 않고 먹고 즐기는 사람은 절대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용서하시지 않습니다.
이사야 22장 13~14절에 보면,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악독한 사람들을 몽둥이로 사용하셔서 고통 당하게 하십니다.
이사야 10장 1~6절에 보면, “불의한 법령을 만들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가난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가난한 내 백성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벌하시는 날과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의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포로 된 자 아래에 구푸리며 죽임을 당한 자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앗수르 사람은 화 있을진저 그는 내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분노라 내가 그를 보내어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령하여 나를 노하게 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을 길거리의 진흙 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니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판하십니다.
이사야 19장 4절에 보면, “내가 애굽인을 잔인한 주인의 손에 붙이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다스리리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하며 부르짖고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금식하고 회개하며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결단하여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금식하며 기도하여 우리 자신도 살고 우리 민족을 살리는 기적이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사오니 이루어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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