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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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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1 22:26 조회3,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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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0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18:32

소돔과 고모라는 장차 유황불로 심판받을 이 세상의 모형입니다. 그런데 소돔과 고모라에는 한 명의 의인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었습니다.
우리의 생각에는 이런 곳에 사니까 롯도 멸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브라함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막으려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창세기 18장 23~32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오십 의인 중에 오 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거기서 사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사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19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불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시기 위해 롯과 가족을 끌고 나가셨습니다.
아무리 망할 것같이 보여도, 의인은 절대로 버림받거나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잠언 24장 16절에 보면,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의인도 넘어질 때가 있고 완전히 끝났다고 보일 때도 있지만, 그런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의인을 넘어지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의인이란 어떤 사람입니까? 죄가 없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범죄한 아담의 후손은 죄악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의 자손은 태어나면 시키지 않아도 거짓말하고 싸웁니다. 그러므로 죄를 범하지 않은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전도서 7장 20절에 보면, “선을 행하고 전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의 백성, 성도를 의미합니다. 성경에는 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여럿 있습니다.
창세기 6장 9절에 보면,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 아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장 6절에 보면,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례 요한의 부모 사가랴와 엘리사벳을 가리켜 ‘하나님 앞에 의인’이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0장 22절에 보면,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4장 22절에 보면,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의인입니다.
하박국 2장 4절, 로마서 1장 17절, 갈라디아서 3장 11절에 보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후서 2장 6~8절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롯을 의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롯은 허물이 많은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이 갈 곳을 정하라고 했을 때에도 롯은 영적인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살기 좋은 곳, 잘 살고 싶은 것만 생각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얼마나 타락했는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롯의 행동을 보면, 믿음이 있어도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롯은 가족의 구원도 실패합니다. 아내는 뒤를 돌아봐서 소금기둥이 되었고, 두 사위는 따라오라고 할 때 나오지 않아 같이 멸망했습니다. 결국 롯은 두 딸과 함께 굴 속에서 있으면서 딸들을 통해 아들을 2명을 얻어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을 낳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그를 의인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 다녀도 허물이 많고 죄가 많습니다. 가정을 보면 부끄러운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은 죄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을 귀히 여기십니다. 시편 5편 12절에 보면,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3편 12절에 보면,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3편 18~19절에 보면,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시편 34편 19절에 보면,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난 받는 것과 심판받는 것은 다릅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없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의인에게 고난이 많다고 했습니까? 고난의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온전하게 하기 위한 믿음의 시련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바르게 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징계하십니다. 멋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징계 받을 것인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야고보서 1장 2~3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그러므로 그릇이 깨끗해야 하는데, 더럽게 살면 고난을 줌으로써 회개하게 하셔서 거룩해지고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의인에게도 고난이 있습니다.

둘째, 면류관 상급을 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경건하게 살면, 핍박하는 사람들도 많고, 어려움도 많이 당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무능해서 가만히 보고 계시기 때문이 아니라, 고난이 우리의 면류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환난과 시험이 와도, 핍박을 받아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당하는 모든 고난은 상급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으로부터 반드시 건져주시고 잘 감당하게 도와주십니다.

시편 37편 16~17절에 보면,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도들이 적은 재산으로 살아도, 하나님을 잘 믿으면 여호와께서 붙드십니다.

시편 37편 19~20절에 보면,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 되어 없어지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그들’은 의인을 의미합니다.

오늘날 IMF때보다 어렵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풍족하게 하시는 것을 믿으십시오. 이렇게 어렵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는 것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시편 37편 25절에 보면,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7편 28~29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는 의인을 ‘성도’라고 표현했습니다. 성도는 절대 버림받지 않고 영원히 보호받습니다.

시편 92편 12~15절에 보면,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뜰 안에서 번성하리로다 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여호와의 정직하심과 나의 바위 되심과 그에게는 불의가 없음이 선포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8편 15절에 보면,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3장 33절에 보면,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은 성도를 가리키고, 악인은 성도가 아닌 믿지 않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잠언 4장 18~19절에 보면,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걸려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0장 6절에 보면,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0장 16절에 보면,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0장 24~25절에 보면, “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 회오리바람이 지나가면 악인은 없어져도 의인은 영원한 기초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0장 28절에 보면,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1장 8절에 보면,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으나 악인은 자기의 길로 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4장 32절에 보면, “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왜 의인은 잘되고 축복을 받습니까? 이유는 하나님께서 의인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146편 8~9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29절에 보면,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5장 16절에 보면,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야고보서 5장 17~18절에 보면,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놀라운 역사를 이루는 것을 믿으십시오. 의인은 멸망하지 않습니다.

노아 시대에 너무 타락해서 홍수로 쓸어버리시려고 작정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여덟 식구에게 방주를 만들게 하신 후 홍수를 보내셨습니다.

창세기 19장 18~22절에 보면,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롯과 같이 부족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에게도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푸십니다. 롯이 소알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곳을 멸하시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 한 명을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만큼 성도 한 명이 귀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5장 1절에 보면,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성도 한 명, 의인 한 명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9장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의 타락상이 나옵니다. 창세기 19장 4~11절에 보면,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고 문 밖의 무리를 대소를 막론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헤매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당시 상황은 성적으로 아주 타락해있습니다. 짐승도 하지 않는 악을 집단으로 드러내놓고 행했습니다.

창세기 19장 29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중보기도가 효과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므로 우리의 기도가 헛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얼마나 위험한 세상인지 모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정말 빨리 발전할 것입니다. 그런데 죄악 역시 아주 빠르게 퍼질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오실 날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직 우리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하십시오. 우리나라에 너무 많은 점쟁이와 무당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때문에 한국이 삽니다. 우리가 깨어 기도하면, 주님께서 마지막 때에 귀하게 쓰실 것입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두려워말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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