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조상들의 신앙과 축복 > 창세기5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세기5장

믿음의 조상들의 신앙과 축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2:02 조회5,761회 댓글0건

본문

믿음의 조상들의 신앙과 축복

 

믿음의 조상들의 신앙과 축복

2004년 10월 22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5:21~24

 

성경을 보면, 부러운 신앙의 조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축복 받은 믿음의 조상들을 보면서 ‘저렇게 살다가 천국에 가고 싶다’라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에녹과 노아, 아브라함, 다윗, 다니엘과 같은 분들의 믿음과 받은 복은 아주 부럽습니다.

 

복 중의 가장 큰 복은 믿음의 복입니다. 믿음의 조상들이 받은 복 중 가장 귀하고 큰 것은 믿음의 복입니다. 그들의 믿음이 위대하고, 그들의 믿음이 그들로 하여금 위대한 일을 하게 했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복을 받으려면, 무엇보다도 그들의 신앙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들의 신앙을 잘 살펴서 하나만이라도 붙잡아야 합니다.

 

첫째, 에녹을 본받아야 합니다.

에녹을 보면, 그는 이 세상을 살다가 죽지 않고 어느 날인가 하나님이 그냥 데려가셨습니다. 엘리야 역시 죽음을 거치지 않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우리도 주님이 오실 때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변해서 주님을 맞이하게 될 줄 믿습니다.

 

본문 창세기 5장 21~24절에 보면,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후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고 살아야 합니다.

요셉이 깨끗하게 신앙의 지조를 지키며 살 수 있었던 것은 항상 하나님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잠시라도 잊지 마십시오.

사람이 자꾸 타락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잊으면 신앙생활은 끝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멀리하지 말고, 가까이하십시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면 저주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를 가까이하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집니다. 사람을 가까이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가까이하십시오. 만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자에게 만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하나님께 꼭 붙어있어야 합니다. 포도나무의 가지가 꼭 붙어있는 것과 같습니다. 환난과 문제와 죄가 있어도 주님이 없으면 못 산다는 생각으로 붙어있으십시오.

신명기 4장 3~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동행하게 될 줄 믿습니다. 매사에 제멋대로 살고, 고집대로 욕심대로 살려고 하면,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둘째, 우리는 노아를 본받아야 합니다.

홍수로 심판 받을 때, 노아는 멸망 받지 않고, 노아의 가정은 다 구원받았습니다. 그리고 심판 후에 이 세상을 다 노아에게 주셨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에게 주시든지 하나님이 주시면 받는 것입니다. 물질도 하나님이 주시면,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9절에 보면,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우리는 아브라함을 본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2:2).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축복하셨습니다. 아브라함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복이 차고 넘친 것이 모든 민족이 복을 받는 근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라고 축복하셨습니다(창 12:3).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떠났습니다.

그리고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셨을 때에도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축복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안 힘들고 어렵고 이해되지 않아도 순종할 것이 생기면 무조건 순종해보십시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심지어 말씀대로 살다가 죽어도 된다는 정도로 살아보십시오.

 

넷째, 우리는 이삭을 본받아야 합니다.

이삭은 평생 순종을 잘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버지에게도 얼마나 순종을 잘 했는지 모리아 산에서 번제로 드려질 때에도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하나님께도 역시 그는 순종하기만 합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애굽으로만 내려가지 말고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할 때 그랄 지방에 거하는 것을 봅니다. 그랬더니 흉년 든 그 해에 100배의 축복을 받고, 마침내 거부가 되었습니다.

다섯째, 우리는 야곱을 본받아야 합니다.

야곱의 믿음은 첫째 하나님을 찾는 믿음입니다. 에서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떤 문제든지 기도로 해결했습니다. 기도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믿음이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절대주권이 주님께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야곱이 하나님께 매달린 것은 그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또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서원기도를 했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 우리는 야곱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하나님께서 야곱을 축복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전 세계가 복음화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그런 소원을 가지니까 하나님께서 제게 축복하시는데, 좋은 학교에서 공부하게 하셨을 뿐 아니라, 장학금을 받고 공부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여섯째, 우리는 요셉을 본받아야 합니다.

요셉을 보면,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복을 받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든지 형통했습니다. 감옥에 간 것은 그로 총리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 증거가 있으면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있으면 더 잘 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자에게 주는 축복입니다.

과거의 마음 아픈 일이 있었는데, 그 모든 것이 오늘날의 더 나은 나를 만들고, 모든 것이 다 전화위복이 될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하게 고생한 것이 무척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오늘의 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대학 다닐 때에는 판잣집마저 헐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4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렵게 살았습니다. 대학 졸업식 후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쓰시기 위해 저를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고생이 오늘의 나를 만들기 위해 하신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요셉이 받은 복 중의 하나가 그로 인해 모든 애굽과 가나안 사람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이 부모나 보디발의 아내를 원망했다는 말이 성경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예정과 뜻 가운데 요셉을 그렇게 살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요셉은 누가 보든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총리가 되고, 신앙의 지조를 지켰습니다. 높아지나 낮아지나 변함없는 꾸준함이 그가 복을 받은 이유입니다.

 

일곱째, 우리는 욥을 본받아야 합니다.

욥은 하나님이 크게 회복시켜 주시며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그의 말년에 갑절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욥기 1장 1절에 보면, 욥에 대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8절에 보면, 하나님은 사탄에게 욥에 대해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욥은 자손을 잃어버리고 재산을 잃어버려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원망하지 않은 이유는 주신 자도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여덟째, 우리는 다윗을 본받아야 합니다.

다윗 역시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그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어도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면 걱정 없을 줄 믿습니다.

사무엘하 8장 6절에 보면,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역대상 22장 14절에 보면,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그의 많은 재산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금 3천 톤, 은 3만 톤의 양을 하나님의 전에 바친 것입니다.

다윗은 지구상의 어느 누구보다 더 많은 보화를 가졌습니다. 다윗의 축복 받은 이유는 그가 성전을 짓고 싶어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소원이 축복의 문을 열었습니다.

 

아홉째, 우리는 다니엘을 본받아야 합니다.

다니엘은 지혜와 영감을 받았습니다. 지혜와 영감이 그 당시의 모든 박사들보다 10배나 뛰어났고, 포로에서 총리가 됐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복되는 것을 봅니다.

다니엘 9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온다는 엘리야의 예언을 깨닫고, 특별히 기도합니다. 다니엘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심령에 나쁜 것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루에 세 번씩 언제나 기도했습니다.

 

이런 믿음의 조상들의 신앙을 본받아 축복 받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창세기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